나이가 상관없었으면 택신 끝까지 잘햇어야지 왜 만 20살 이후로 개인리그 8강 한번 없냐

결국 택신 역시 나이빨 오지게 받아서 잘했다는 반증임.

송병구 역시 08년도 한창 싱싱만 만 20살 이때는 정명훈 개쳐발랐는데 만 22살 이후인 10년도 대회에선 정명훈한테 0:3으로 개쳐발렸지???

결국 나이가 전부임. 지금 장윤철 김성현 이런 애들 제일 잘할수 있는 이유도 나이이고 (심지어 얘내들은 그 세대 최고의 재능이라 볼수도 없음. 진작 엑소더스한 세대라. 그래서 비교적 떨어지는 재능의 신세대 상대로 택뱅리도 어느정도 비빌수 있는거고)

이영호가 택뱅리 보다 머리가 한개 내지 두개가 앞설수 있는 이유도 나이빨임.

이런 관점에서 볼때 걍 순수 롱런 고트는 임요환 강민임.

실제로 일반적인 게임의 유입은 출시 초기 2~3년 이내에 7~80%가 순유입되고 경쟁모수만큼 당연히 재능순도도 이시기가 가장 뛰어남.

실제로 타게임을 봐도 그렇고 (페이커 문호준 장재호, 무릎 등)

걍 임요환이 고트임. 모든것을 총평하면

옛날 게임보면 수준 떨어진다고?? 그건 걍 스타라는 게임이 그 시절엔 딱 그만큼까지만 개발이 됐으니깐 다들 그 수준까지만 한거임. 맵도 지금과 차이나고. (8덩이 시절과 9덩이 시절의 최적화만 봐도 게임 속도가 차이날수 밖에)

만약 임요환이 장윤철 나이였으면 더 싱싱한 피지컬로 배워서 다 뚜드러 패고 다녔겠지.
극단적으로 말해서 스타는 나이가 전부인 게임임. 송병구 롱런 했단 글 봣는데 스타 프로리그까지 왖전히 망할때도 송병구 만 24세 2~3개월 밖에 안됏음. (참고로 임요환 강민 만 25살에 개인리그 결승 진출. 임요환 군대 가는해에 만 25~6살에 그해 공식전 승률 5할 이상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