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의 시작은 영호였음
별풍 배부르게 먹으니까 별풍 안터지는 다른 애들 눈치 보였는지
다같이 먹을수있는거 만들고자 만든거임

원래는 방송 키면 5시간 방송중에 4시간은 스폰 또는 래더였음
근데 승률도 70퍼 넘고 그냥 팬풍도 잘 터지고 오프라인 우승까지 싹 다 먹어버리니 이영호빼고 네임밸류 없는애들은 굶어뒤질거같음

그러니까 7판4선 프로리그 나오고
4대떡같은 순삭 당하면 한번 더 하고

그 다음이 발전해서 메프 생기고
케이리그는 가끔 열리다가 김정우 복귀하고 정석적으로 굳어짐

그리고 그게 지금까지 내려온건데

프로리그 처음 있을때는 실력 유지한다고 프로리그 열릴때까지 개인스폰 계속 뛰다가 열리면 합류했음

근데 지금은 뭐냐..
그냥 프로리그 하려고 방송키는놈도 있고
밥처먹다가 8시되면 프로리그 하는놈도 잇고
예전처럼 게임 하다가 하는놈도있음

문제는 월급처럼 따박따박 먹을수있으니까
그리고 높은티어 낮음티어들끼리 밸런스 맞게 노니까
실력을 늘릴 이유가 없음

윤수철 깨모는 더 잘할필요없이 저실력으로 평생 저렇게 먹고사는거고 이재호는 실력 계속 늘리려고 해도 결국 팀원들 안늘면 먹는확률 50퍼에 근접하는건 똑같음

잘 하는사람이 잘 버는시대에서 잘 버는쪽에서 호의를 베푸니까 공무원마냥 낭낭하게 먹을줄만알지 실력늘릴 생각은 안하고 Asl은 이미 포기한 상태로 asl 뛸 빠에 프로리그 한달에 10번만 먹자 거리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