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오래 봐온 사람들은 알거임 토스 전 프로들이 어느순간부터 아비터를 안쓰고 테란전 속업셔틀 위주의 운영을 하는걸


아비터 운영이 어느순간 부터 사라지듯이 된게 이영호 때문임


토스가 마당먹고 패비터를 하건 리버를 쓰고 아비터를 하던 삼룡이를 먹고 아비터를 하던 아비터 뽑기 까지 테크 건물에 자원을 존나 많이 써야된다.

아둔+템카+스타겟+아비터 건물+아비터 까지 아비터까지 가는데 자원을 쓰면 토스가 유닛이 없을수 밖에 없음


이영호는 토스가 아비터 체제라는 걸 스캔으로 확인 하는 순간 존나 짼다 적은 유닛으로 방어진 구축하고 4컴까지 쭉쭉 먹으면서 업글돌리고 그 이후 팩늘리고

어차피 토스는 못들어옴 유닛이 없어서


이영호 vs 아비터 토스보면 이 구도가 많이 나왔었음 토스가 테란보다 4멀티가 늦는 그리고 이영호는 200단단하게 채워서 터렛 두르고 리콜 대비만 하고 나오면

토스 200병력 불도저로 밀듯 밀고 gg

이런 운영을 이영호 다음으로 잘했던게 김성현이고


그래서 토스들이 계속 이영호한테 아비터로는 못이긴다 벽느끼고 운영 방식을 바꾼게 속업셔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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