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다른 본좌 모두 증명한



' 당대에 적수가 없다' 라는 명제에 대입해 볼때에



이영호는 대체적으로 하자가 있음 ..



당대에 다른 준본좌들( 택뱅동) 만나면 항상 업치락 뒤치락 했음



또한 단 7일만이라도 당대에 적수가 없다. ( 마재윤은 보통 



조용호와 이윤열을 극복한 후 김택용한테 지기까지 7일 정도는



당대에 진짜로 적수가 없다. 라는데 ㅇㅈ하는 편) 라는 명제에 도달하기에는 



끝끝내 극복못한 김준영 김정우가 실존함



+



커리어 측면에서 보면 



실제로 올드비들이 항상 지적하는 부분이 



막상 itv / kpga / 게임아이 가 공존 하엿다는거임 



이는 후에 osl msl gsl 로 개편되고 알다시피 곰클래식은 



병행을 거쳐 스2가서는 ssl gsl 로 정식리그로 할말없이 인정받음 



실 례로 박본좌로 불렸던 시대 박성준은 osl kpga 게임아이 모두를 



우승함으로써 그랜드 슬래머의 칭호를 받는데 반해 



이영호를 psl을 쳐서 그랜드 슬래머라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데서 증명




분명한것은 모든 리그를 다 쳐줘서 외에도 wcg 블리즈컨 헤리티지



등등의 모든 대회의 커리어를 ㅇㅈ 해서 산정해



진호형 200회우승 ,이윤열 kpga를 쳐 주던가



이게 아니면 모든 리그를 다 쳐주는건 이영호한테 불리하다. 라고 하려면 



반대로 osl msl 만 쳐서 2002~2004년의 osl 은 1년에 1번 열릴때 



2010 전후의 osl은 1년에 2번 msl은 1번 적어도 두배이상 커리어 산입의



효과를 가져옴 이는 바꿔말하면 2003년 1년동안 이긴 질레트 우승자 



박성준이 2010년대로 가면 우승 3회를 할수있다는 얘기임



즉 3분의 1로 커리어를 삭감해야하나 이는 이영호에게 너무 



가혹한 바 반분 해서 우승 3회 정도로 감산하는게 맞음



=



해서 정확히 강민이나 김택용을 동급 포지션으로 보는데에 이영호를 추가하면 



1 당대에 적수가 없지 않고 많았다



2 커리어에 비해 실력이 모자른 모습을 보인다 



이영호가 여기 위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