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ㅅ/ㅂ 기록보면 판수야 염보가 많지만 승률은 오히려 정명훈이 더 높음.

그리고 개인리그가 오죽 차이가 나냐? 정명훈은 단순 뽀록성 1회우승이 아니라, 결승무대 밟은게 몇번인데.

내가 염이 4강이라도 몇번 온놈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16강에서 맨날 광탈하던게 염아님?

너네가 예전 스타경기들 챙겨봐라. 염보성은 진짜 s급들한테 맛잇게 맞아주는 샌드백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택뱅리쌍염이라는 이 기괴한 용어는 대체 누가 만든거임?

심지어 코택도 온겜 우승없다고 맨날 까이는데, 염한테는 왜 도대체 다른 잣대가 적용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