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심했던게 알파고 우승했던 전

테란이 이기고 있으면 분위기 마저 다르고
김윤중 김윤환 같이 전프로 애들마저 목소리 높이던 때였으니
오죽하면 김성현이 울면서 이길 이유가 사라진다고 말했겠냐
부종도 잘쳤고 초단위로 기계같이 한다고 평가받고
아프리카 테란에서 이영호 다음이였는데 떠났어 ㅠ
이영호는 천외천에 팬층도 두터워서 그려려니 했는데
파고는 동생이라 만만했는지 진짜 심하더라
ㅅㅂ 지금 스갤이랑은 비교가 안됨
단순 테사기를 넘어서
방송인들 까지 이러니까, 내려치기 폄하는 기본에
무슨 범죄자 사기꾼 부정행위 배신자 취급 받았다 ㄹㅇ
테란 상대로 이기면 악마 범죄자 상대로 정의구현 척결했다고
만세하는 이런 공기부터가 달랐지
그 이후 파고는 유튜브 대박나고 공방악마가 되어버렸다~
김윤환 말고 송병구가 존나 심했지 뭐만하면 테사기 테사기 노래를 부르고 실력으로 하는거 아니다 이지랄 하고 거기다 김윤중은 파고가 저럴때 잘못했다 사과 하고 하는데 이새끼는 대놓고 내가 잘못한게 뭔데 내의견도 못내 이지랄 그래서 비호감 극혐 이미지 쌓이고 공익 면재 판정 받은것도 욕오지게 처먹고
그때는 토스고 뭐고 토스, 저그, 스타 관심없는 유동들조차 일단 테사기네 그랬으니 채팅창에 테사기 그페어 그토바이 -75-가 올라오는게 기본이였으니 ㅋㅋ
30대 40대가 테사기니 프사기니 이지랄하는게 저걸 웃자고 농담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진짜로 지능이 저능아 미만이라는 인증이지
아프 스타판 축소된거에 저런 행위도 한 10%는 기여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