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유닛뽑을때는 스타2를 베이스로 다 바꿔놨음
오버로드 V, 뮤탈 T, 프로브 E
마린 Z, 메딕 E, 벌쳐 E
옵저버 E, 커세어 E
건물에서 업그레이드, 공방업 하는거는 무조건
Q W E
A S D 요 안으로 다 해결함
옛날처럼 바이오닉 공업 웨폰(W) 방업 아머(A) 이런식으로 외울필요 없음
직관적으로 칸 위치보고 QWE ASD 누르면 됨
이것도 빨리 찍을때는 그냥 QWEQWEQWE 갈기면 알아서 남는거 업글함
패트롤은 Q로 하고, 드랍은 D로 함
마법 파트가 제일 GOAT 인게 이것도 특별하지 않으면 QWERT로 다 해결함
베슬 이레데이트 = I → W
배틀 야마토건 = Y → W
하이템플러 할루시네이션 = L → W
다크아칸 마인드컨트롤 = C → W
커세어 웹 = D → W
저그 퀸 부르들링 = B → W
스타도 롤하듯이 단축키 최대한 적용함
리마스터와서 스타배우는 내 친구한테는
아예 질럿 마린 이런 병력찍는것도 QWE ASD로 가르침
캐릭 위치만 알고 있으면 바로바로 찍을수 있으니까 암기할께 엄청 줄어들음
단축키의 힘이 진짜 게임 퀄리티를 엄청 상승시키는 효과이고
옛날 프로게이머들은 진짜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특히 올드세대가 제일 놀라운거는 랠리포인트 우클릭이 없던 시절
건물에서 하나하나 R 좌클릭으로 일일이 다 찍어서 랠리를 바꿨다는 점...
랠리포인트 우클릭 기능이 2005년 2월에 패치됏는데 그때 리그결승이 에버2004 임요환 VS 최연성 이였다는 점
한참 전성기일때도 프로게이머들은 다 불편하게 랠리포인트를 지정해서 해결했다는 거지
그 불합리한 키보드 단축키 위치때문에 그시절 경기력이 좀 들뜨는것도 이해가 감
오죽하면 마지 손 길이가 긴게, 농구할때 키크면 유리한것처럼 토스유저들은 대부분 키가 큰편이였고 (손도 크니까...)
이영호는 손이 작아서 새끼손가락이 찢어질정도로 손가락을 과하게 벌려서 게임을 했을정도니;;;
거기에 대부분 저그유저들은 P컨을 할때는 왼손자체가 오른쪽으로 이탈시킨다음 다시 자리를 잡고 해야했고
해처리를 0 9 8 7 이런식으로 지정해서 했을정도니 왼손이 말도 안되게 고생했을꺼임
프로가 프로인 이유가 있었다....
카더라로 단축키 변경도 반대한 사람이 있었다고
단축키 바꾸면 밸런스 망한다고 하던 스꼴들 많았는데.. 쿼티 자판과 드보락 자판 간의 밸런스가 다름 ㄷㄷ 언어버전별로 밸런스가 다른 게임 ㄷㄷ
근데 이미 기존 단축키에 익숙해져 있으면 기존꺼 쓰는게 더 낫지 않아? 한번바꿔봤다가 익숙하지 않아서 교전때 헛손질 ㅈㄴ 해갖고 다시 원래대로 돌려놨는데ㅠ
실력을 키우고자 하는 마인드가 크면 단축키 변경은 필수고 그냥 빨무하는게 좋으면 그대로 가는거고 뭐 취향이라고 보는데 차이는 어마어마함
토스유저중에 프로브나 파일런 e로 바꾼사람 많을껄, 나는 시즈모드랑 마인, 이레디, 사이오닉 스톰, 버로우 같은거 전부 R로 바꾸니까 편하더라
기존 단축키에 익숙하더라도 무조건 바꿔야함..
뭘좀아네 패트롤 컨트롤도 지금이 훨좋을수밖에 ㅋㅋ
턴레이트도 유저수준 늘렸지 옛날같았음 커세어 빽샷 이런거 상상도 못했음
스타 패치는 무조건 했어야함 https://m.dcinside.com/board/starcraft_new/5394423
저래도 틀딱 프로게이머들은 기존키가 편하다고 안 바꿀걸? 렐리를 우클릭 하면 될걸 굳이 r눌러가면서 쓰더라 ㅋㅋ 틀딱이라 그런게 아니라 태생적인 지능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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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1에서 우클릭 랠리가 된다는거에 놀랐고, 그게 05년도부터 됐다는거에 두 번 놀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