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전은
오버풀 973 최적화
프로들과 비슷하게 함
이후 레어 운영은 상대 캐논 숫자에 따라 결정
973 한가지 빌드만 해도 수천가지 상황이 나와서
그거 암기하는게 힘들었음
테란전은
11앞 하는데 2분20초안에 서치가 오면
6링 발업 찍고
러커 쇼부나 2햇뮤로 승부
2분20초 이후 서치 오면 2링 찍고
밖삼 핀후 가드라
저그전은
9레어후 서치 운빨에 따라 틀려짐
래더 e 에서 래더 s 까지
6개월걸림(일 평균 4시간 플레이)
재능충 아님
수천가지 상황을 다 외웠어야 했음.
Ps. 저그는 왼손 생산 안되면 포기하는게 나을지도
팁을 드리자면 10분이상 가는 피지컬 요하는 플레이 말고 주도권 쥐고 흔들 수 있는 빌드들 하시길..
굿
저그로 6개월이면 토스로 3개월컷이였겠네 - dc App
와 ㅈㄴ 멋잇당 ㅅㅅㅅ
테란, 토스랑 후반전은 어떰?
잘하시네요. 이런게 멋있음. 본인이 안되는 분야 억지로 자존심부리지 않고 인정하고 강점 살려서 하는거. 피지컬 안되는거? 인정. 저그로 토스는 히드라 웨이브 대충 몰아치기만 최적화 할 줄 알아도 승률 5할 쉽게 넘고 테란전은 쇼부보고 안되면 ㅈㅈ, 동족전은 반반.
억지로 개념이 어쩌고 빌드 수천가지 다 외우고 인생 팽개치고하는거말고 적당히 즐기면서 나름 잘 할수 있는거만 열심히 파서 성과를 달성한거 ㅊㅊ
[bde1b54e11] catchgraph.com 지리는 게임 발견함. 오늘 200좀 넘게 벌었는데 형들한태도 추천하려고! 캐치그래프라는 게임인데 돈벌기 이렇게 쉬웠나 싶음. 형들도 많이 벌어! catchgraph.com [138f4b9daa]
근데 쇼부로 간거는 노인정이긴해 어쨋든 토스보단 어려우니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