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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전은


오버풀 973 최적화

프로들과 비슷하게 함

이후 레어 운영은 상대 캐논 숫자에 따라 결정

973 한가지 빌드만 해도 수천가지 상황이 나와서

그거 암기하는게 힘들었음


테란전은


11앞 하는데 2분20초안에 서치가 오면

6링 발업 찍고

러커 쇼부나 2햇뮤로 승부

2분20초 이후 서치 오면 2링 찍고

밖삼 핀후 가드라


저그전은


9레어후 서치 운빨에 따라 틀려짐


래더 e 에서 래더 s 까지


6개월걸림(일 평균 4시간 플레이)



재능충 아님


수천가지 상황을 다 외웠어야 했음.



Ps. 저그는 왼손 생산 안되면 포기하는게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