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로우 하는데 그렇게 시간 소요 되는 유닛을 가지고
설마 공격을 하겠어? 했겠지
그런데 웬걸 마재윤 이전까지 모든 저그들은
저글링 러커 뽑아서 마린메딕에 들이대기만 함
버로우 하다 러커 두기 세기씩 팡팡 터짐
한번 움직일 때마다 전력의 20%씩 손실됨 ㅋㅋ
정말 누가봐도 극악의 비효율인데
당시엔 한번도 이 개념을 깰려는 생각을 안함
저그 = 공격. 저그는 공격을 해야한다
선입견의 무서움
테프전으로 치면
시즈 탱크를 먼저 자리잡는 게 아니라
퉁퉁포 상태에서 쭉 무빙해 들어간 다음에
드라군한테 먼저 얻어맞고 시즈모드 하는 것
그렇게 시즈탱크 한번 쏘고 터짐 ㅋㅋ
그런 뻘짓 뻘짓 개뻘짓만 해서
박성준 등장 전까지 스타리그 우승 0회 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이새낀 러커 버러우해놓고 들어오기만 기다리다가 탱크한테 대가리 다 터질때까지 버러우 안풀겠노
뭔 박성준이 럴커로 라인긋고 안들어간거처럼 얘기하네
박성준이 저글링러커의 운용의 패러다임을 바꾼건, 러커를 탱커로 쓰고 발업저글링을 딜러로 쓴다는 역발상임. 이거 하나로 저그의 전술파워가 급증했지 - dc App
그전 까지는 저글링을 탱커로 쓰고 러커를 딜러로 쓰는 운용이어서.. 이윤열같은 컨트롤 화려한 테란들은 스팀먹고 저글링이랑 러커 짤라먹고 도망치고 농락했지 - dc App
그니까 지금 저그가 잘나가는건 뻘짓을 다 극복해서이다 라고 테사기와 프징징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겠군
러커 레알 언덕수비 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