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에는 생각보다 개인리그보다 팀리그 위주였음..


선수들 요새 개인방송인터뷰 보면 그런얘기 많이하더라 팀에서 개인연습시간 안준얘기


팀원 결승올라가도 올라간줄 모르고있었다는얘기.. 그런시대에 개인코치 김윤환까지 붙여준건 kt에서 많이 대접해준거임..


그런데도 결승에서 김택용한테 진게 큼...


10-11 시즌 얘기하는사람들도 있는거로 아는데 그때 이영호 프로리그만 에결15패인가 그럴때임


전기리그 6연패하고 그다음에 또졌음 물론 선수 개인으로써는 개인리그는 성적좀 냈는데 10때


김택용이랑 비교되는 부분이 이거임.. 김택용은 이때거의 55승인가 57연승인가? 택신 소리듣던때


결국 결승에서 이영호 이기고 우승했지 먹티원이라고 욕먹어도 멱살잡고 우승시킨거 맞고 MBC게임즈때도 


우승시켯었지? 아마 염보성이랑 같이 이런거보면 마재윤도 어찌됫든 김정우 하는말 들어보면 인성은 인정못해도


변형태 박영민 마재윤 얘네 세명은 언터쳐블인거도 맞는거같고..


반면 이영혼 이런게 없는게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