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차 답안이 나오고 적응을 마침

문제가 답안도 2024년 말을 끝으로 아예 잠잠해짐

뭐가 안나옴



8배럭 생넥 같은 흉악한 시작 오프닝


973같이 상황과 빌드에 맞춰 사이즈를 터트리는 빌드


발키리, 셔틀4질 뚫기 같이 역상성의 위험한 타이밍을 막거나

뚝배기를 깨버리는 전술



일단 1차적으론 상성쪽에서 뭔가 나와주어야 재밌음


상성은 주도해서 압도하고 패는 맛이 있어야하고

역상성은 이겨내고 극복하고 연구하는 구도가


지금 저프가 그나마 상성을 띄는거같고

테저, 프테는 모르겠다



그래서  속마벌 발키리 레메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음



이게임에 뭐 더 나오라는것도 웃기지만

밸런스는 그냥저냥이여도 아쉬움


상성전 압도하거나 패는게 너무 어려워지고 

역상성전 이겨도 맛이 없는 상황임


역상성전이 빡세지는게 낫지

역상성전이 더 쉬어지고 상성전이 어려우면 재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