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스타경기 라이브로 안본..
엑셀? 보이는라디오? 이딴거나보는..염보성한테 상납하고 염보성 우상숭배하는 틀딱 딸피들이
염보성 본인 스스로 내가 전상욱보다 잘했다, 신이염(아프리카때 만들어진 단어)중 염보성이 제일이다,정명훈보다 내가 낫다(정명훈은 드래프트 테란 2인자&준본좌...1인자는 당연히 이영호)
이런 염보성의 개소리 듣고 속은거임..
그당시 초중딩이던 내가 기억하는 현역시절 염보성은
송병구 도재욱만 만나면...아니 육룡꼬리 윤용태만 만나도 가볍게 손목비틀어지고
죄다 뻔한 양산형 게임만하고...
어느종족전이나 빌드가 딱히 특출나거나 재밌는게 아니였고
스타 원탑 이영호가 선엔베만들고 정명훈이 레이트메카닉 만들면
그거 그대로 배껴서 이제동한테 피지컬싸움으로 깝치다가 개같이 닦이기만하고
프로리그 다승도 임팩트 ㅈㄴ없고...양학머신이엿고
0809에 리쌍에 이어 다승3위한 신상문보다 다승임팩트없고
프로리그 우승은 정명훈은 커녕..이제동이 광안리에서 3킬할때 마지막 카드에 나와서 이제동꺽고 연달나 구성훈꺽고 역올킬한 뉴비 조병세한테 밀리고
현역시절 취급도 ss501 형준프로게이머되다에서 잔잔바리로 얼굴이나 비추고
07년도 박성균 08년도 박지수마냥 당시엔 개념이 한발자국 앞서서 우승을 해보긴 커녕 만년 16강따리였고
ㅈ망팀..개쓰레기팀..엠겜히어로보다 몇배로 열악한 팀에서
허영무,이영호 처바른 전적있는 박상우보다 임팩트도 없엇고
그냥 내 기억상으로 스타판 끝물까지 염보성보다 잘하는 테란...
신상문 이성은 이재호 구성훈 박상우 박지수 박성균 전상욱(ㅈㄴ올드..) 08년도 MSL 8강에서 허영무(1차전성기 2연속 준우승)랑 풀세트까지 간 본좌 이윤열...
염보성은 그냥 손주흥이랑 좋은승부 가능하다
그리고 염보성은...어린 나이에 데뷔했는데 그냥 나이 30바라보는 임요환 강민 이런 올드 본좌&준본좌 잡아서 이름난거지
드래프트세대 본격적으로 시작하고나선 게임의 성과가 아예 0임
염보성의 별명은 그냥 '프로리그의 사나이'였음...
반면 신상문은 미라클보이<<<얘 온부커넷 스파키즈일때 얘 없으면 팀 해체 100%
이재호<<<MSL에서 5판 3선승제에서 이제동 만나서 3:2로 아쉽게 지고...장기전가면 거의 이긴다는 마인드..실제로 초반에 끝나거나..트라이애슬론같은 십저그맵에서 진거
염보성은 그냥....에휴 광대임 광대
엑셀.술먹방 열심히 해야하는 애다
살면서 처음 들어본다 염보 고평가는 현역 때는 존재감도 없던 쩌리1이었는데
난독증이냐?
틀타판에서 염보성이 맨날 지가 정명훈보다 낫다니 뭐니해서 아프리카티비 엑셀.술먹방.보라보는 딸피틀딱이 그당시 스타 안챙겨보고 고평가한다고요 이 병신 호로새끼야..
택뱅리쌍염 중에서 염보성이 고점이 젤 높은건가요??
염보성은 그냥 뭐랄까 최고 선수 되기에는 2프로 모자람 - dc App
ㄴ 10프로
@ㅇㅇ(116.255) ㅋㅋㅋ - dc App
길다
16강따리가 자기방송에서 올려치기 라디오 돌리니까 잘하는줄 아는놈이 많은듯
념글갈 가치가 없는 선수임
솔직히 걍 전상욱급도 안됨
신이염 = 신(god) 이영호, 이=이제동, 염=염보성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