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우러는 많이 뽑을 필요가 없다
소수만 있으면 됨
디바우러는 적의 방어력이랑 공속을 낮춤
그런데 지상에서 히드라가 같이 싸워주는게 아니라면
공중 공격이 가능한게 디바우러랑 뮤탈뿐인데
디바우러는 공속이 진짜 존나게 느림
방어력과 공속을 낮춰도 디바우러 자체가 공격을 너무 안하니까 디바우러만 있으면 어느 놈이랑 공중전 해도 짐
그런데 뮤탈은 공속도 빠른데다가 3쿠션으로 때리는데 이 3쿠션이 죄다 방깍에 효과를 받으니까 데미지가 어마어마하게 올라감
디바우러는 잘 죽지도 않아서 4~5마리만 뽑고 뮤탈 20마리 정도 펼쳐서 공격 들어가는게 가장 이상적인 전투임
그런데 박상현은 디바우러도 한부대 가까이 만들고 뮤탈수가 적었기 때문에 제대로 쓴게 아님
김택용이 디바우러의 특성을 잘 몰라서 디바우러가 이상한 특성이 있으니까 디바우러 먼저 죽여야 하나 싶어서
디바우러 강제 어택하다 뮤탈에 쳐맞고 진거지 뮤탈 강제 어택 했으면 그 경기 김택용이 이겼음
4~5마리만 있으면 9스택 다묻히기전에 뮤탈이 녹던가 디바가 녹던가해서 못이김. 최소 9개는있어야지
디바우러가 많아지면 인구수 제한에 돈도 무한이 아니니까 그만큼 같은 타이밍에 뮤탈 수가 줄어들수밖에 없는건데 이번 경기 같은 경우도 뮤탈수가 적어서 그냥 김택용이 뮤탈 강제 어택 했으면 김택용이 이긴 게임이었다 뮤탈 다 잡고 디바우러만 남으면 플토가 공중전 압살한다. 이번 경기도 두번째 공중전 보면 플토가 도망가면서 때리는걸 뮤탈이 쫓으면서 뮤탈과 디바우러가 따로 떨어지면서 그때 우연히 김택용이 컨트롤을 안하면서 플토 유닛들이 뮤탈을 공격하면서 첫번째 전투에서 플토가 졌음에도 불구하고 두번째 전투는 플토가 이겼음
어느정도 퍼트려서 애시드 묻혀야하고, 몸빵 역할도 수행해야해서 4~5마리는 절대 아님 2부대씩 운영하는 것도 잘못됐는데, 그렇다고 200vs200에서 4~5마리씩 운영하는 거 절대 아님
두번째 공중전에서는 우연히 플토 유닛들이 뮤탈 먼저 잡으면서 그 전투만 플토가 압살함. 나머지 전투 보면 김택용이 다 디바우러 강제 어택하고 있음. 그래서 김택용이 그 게임 진거일뿐. 디바우러 늘린다고 뮤탈수가 적었기 때문에 모든 공중전에서 김택용이 뮤탈 노렸으면 그 게임 자체를 김택용이 압승 할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