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라군 인공지능 개선
→ 말 안해도 알거라 생각함. 껌 밟고 뒤엉켜서 탱크한테 싸그리 터지거나 히드라 한테도 두들겨 맞고 지는 그림이 많이 나옴. 인공지능 개선 시급
2. 리버 안 쏘는 버그 수정
→ 게임에서 버그로 제 성능을 못 낸다는건 정말 말이 안된다고 생각. 한타 중요한 순간에 스캐럽 안쏘고 앞으로 기어가다가 죽으면 게임 바로 가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유닛이 싸냐? 그것도 아니다. 리버 자체 가격+리버 업그레이드 비용+셔틀+셔틀 속업비용 합치면 엄청나게 비싼 유닛인데도 기도메타로 버그 안뜨길 빌어야함.
3. 포톤캐논 쉴드/체력 100/100 -> 150/100
포톤캐논 빌드타임 -5초
→ 필수 패치 0순위이다. 사실상 저프전 밸런스의 문제 중 하나가 포톤캐논의 성능이다. 방어타워 중, 가격은 비싸고 빌드타임이 길고 완성 후 딜레이 시간때문에 소환되자마자 쉽게 부숴지는 경우가 많다. 링쇼부, 히드라쇼부, 뮤탈쇼부에서 프로토스가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사실상 캐논건설 밖에 없는데, 이 빌드타임이 너무 길고 체력이 낮다. 특히 히드라한테 2초컷으로 파괴되기 때문에 저그 쇼부에 허무하게 게임이 끝나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그렇다고 캐논 도배를 하면 게임은 져 있다. 따라서 반드시 쉴드, 빌드타임 상향조정이 필수적이다.
4. 스타게이트 빌드타임 -10초
→ 토스는 저그가 어떤 빌드를 사용하는지 첫 커세어 전에는 파악하기 힘들다. 따라서 조금이라도 빠른 정찰을 위해 첫 스타게이트의 빠른 소환시간이 필요하다.
5. 포지 쉴드 업그레이드 비용
200/200(1업), 300/300(2업),400/400(3업)
-> 100/100(1업), 150/150(2업), 200/200(3업)
→ 프로토스가 후반에 힘이 떨어지는 이유는 업그레이드 효율이 지나치게 떨어지기 때문임. 프로토스는 공격업그레이드 효율이 타 종족에 비해 낮고, 또한 방어 업그레이드를 방어, 쉴드 2개로 분리해놓아서 비용이 배로 들어간다. 따라서 저테크 유닛인 질럿, 드라군의 성능이 점차 떨어지게 되는것이다. 특히나 쉴드업은 그 가격이 너무나 비싼데에 비해 모든 공격을 100% 받기 때문에 효율은 저열하다. 그래서 가격 조정이 필수적이다.
6. 플릿비콘 건설비용 300/200 -> 200/200
→ 단가가 너무나 비싼 건물이다. 이 건물에서 현실적으로 사용하는 업그레이드는 캐리어 인터셉터 용량 업그레이드 밖에 없는데도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다. 만약 가격을 조금이나마 조정한다면 커세어 웹 스킬에 투자하여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는 유저가 생길지도 모른다.
7. 다크아칸 마엘스트롬 마나소모 100 -> 75
다크아칸 마엘스트롬 개발시간 -20초
다크아칸 쉴드/체력 200/25 -> 250/50
다크아칸 마인트컨트롤 사용 시, 쉴드 소모 삭제
→ 게임에서 다크아칸을 뽑는 상황은 99% 뮤탈리스크 대비 마엘스트롬을 사용하기 위함이다. 문제는 다크아칸을 가기 위한 비용과 시간, 효율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기 때문에 뽑으려면 큰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특히나 저그유저들이 히드라리스크+뮤탈리스크 조합으로 하이템플러를 짜르면서 한타를 유도하는 메타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다크아칸을 선택지로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8. 스카웃 기본 속업 적용
스카웃 비용 275/125 -> 250/100
→ 굳이 설명이 필요 없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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