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는 빅파일 msl 결승 이영호/ 이제동 1경기
입구 막으며 더블 (배럭스 위치 봐라)
투팩 골리앗 모으는 체제인데 이제동 뮤탈 들어와서 깽판
뮤탈 몰아낸 후 이영호 배럭스 늘림
오른쪽 아래 떠서 오는 배럭스가 입구 막았던 배럭
이후 뮤탈이 다시 침투했을 때 배럭이 없는 것을 볼 수 있었음
2분 후... 골리아닉에 쓸리며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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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야 입구 배럭스에 불들어오는 걸 보여주기 싫어서 옮겼겠지만
이제동은 배럭스가 없다는 걸 보면 골리아닉이라는 걸 알 수 있지 않았나?
골리아닉 자체가 없던 빌드도 아니고, 테저전에서 배럭을 날려 정찰하지는 않으니...
참고로 이영호 경기는 이렇게 대놓고 배럭을 옮겨서 골리오닉, 바카닉 등등을 해도
상대가 다 모르더라고. 이게 뭔 심리냐?
불들어 오는걸 보여주기 싫은게 아니라 메카닉을 해도 배럭을 들어야 벌쳐가 지나갈 수 있자너
바이오여도 마당배럭은 거의 옮김
투팩뮤탈은 가난빌드라 뭘할수가 없어. 그리고 저그는 바이오든 메카든 뮤탈 없으면 테란한테져서 무조건 뮤탈만들어서 터렛지어서 테란 병력 못나오게하려고함 - dc App
투햇뮤탈 - dc App
저그는 체제전환을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 - dc App
골리아닉인걸 알아도 저기서 할 수 있는 대처가 그냥 뮤탈로 잘 싸우는 거 밖에 없지 않나? 그냥 컨싸움 져서 진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