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 오기 전 아프리카 테란 암흑기가 있었는데 결국 다시 테란을 부흥시킨 건 이영호임. 테란의 지도자 이영호가 돌아오고 본인을 필두로 테란 개념을 한 단계 성장시켰지.
근데 그 때 저그새끼들? 맨날 똑같은 소리 늘어놓으면서 저그 쓰레기 종족이다 테사기 밸붕이다 징징거리기나 하고 발전할 생각은 못한 채로 정치질 원툴로 기생했음 ㅋㅋ
그 사이에 아마추어 저그가 나타나서 저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버림
이 그림이 웃기지 않냐
기존 정상급 저그란 새끼들은 음흉하게 정치질해서 밸런스 날로 처먹을 생각만 하는데 정작 지들 성장시켜준 건 저그 수장도 아니고 웬 아마추어 저그라니
기존 기득권 저그새끼들이 얼마나 게으른 적폐새끼들인지 잘 알 수 있는 스타 역사의 한 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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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사기
아마추어도 우승할 수 있는 종족 저사기
이영호없으니까 저그만 우승하는게 말이 되나 ㄹㅇ
그런 아마추어가 나올 정도로 저그 유저들이 열성적이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