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현제 준우승 할때는
빌드 짜임새, 판짜기만 봐도 준비 많이 한게 보이니까
경기도 재밌고 기대감도 있음
그런데 결과물이 안나오니 보는사람도 아쉬움
반면 장윤철 준우승은
플레이가 메프랑 다른게 뭔지 모르겠음
그러니 이겨도 덤덤하고 지면 걍 컨 안긁히는 날인갑네
이정도 감상밖에 안듬
변현제 준우승 할때는
빌드 짜임새, 판짜기만 봐도 준비 많이 한게 보이니까
경기도 재밌고 기대감도 있음
그런데 결과물이 안나오니 보는사람도 아쉬움
반면 장윤철 준우승은
플레이가 메프랑 다른게 뭔지 모르겠음
그러니 이겨도 덤덤하고 지면 걍 컨 안긁히는 날인갑네
이정도 감상밖에 안듬
본인이 ASL S5에서 이영호를 이긴 이유를 모르는듯. 계속 준우승하는 이유가 있음. 상대는 어느 정도 혼을 갈아서 준비하는데 장윤철은 그런게 없는듯.
혼을 갈아서 준비해도 토스 우승이 안되는거군
변현제는 진짜 강심장 선택도 많이함. 근데 쭉은 그런걸 못느껴봣음 - dc App
애초에 별로 우승할 필요도 없어. 그냥 본선에 얼굴만 꾸준히 비추면서 나 건재하다, 메프 뛸 자격 된다 이정도 인상만 심어줘도 됨
그냥 대충해도 이기는 씹사기포크라서 대충하는거같음
대충해도이기는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