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틀딱 시절 앞마당 노가스, 반섬맵, 섬맵 같은 컨셉맵 보면서 저 시절은 미개했니 뭐니 하다가
힘싸움 맵 아닌 제대로 된 개념 해석 컨셉맵 나오니까 05년도도 아니고 25년도 결승에서 그딴 졸전이 나와 버림
개념이 발전했니 뭐니 해도 3가스 먹는 정석 지상맵에서나 그렇지 컨셉맵 들어가는 순간 빨간약이 허벌로 드러남
특히 조합 미리 준비하고 들어가야 하는 토스들 ㅇㅇ
진지하게 그 시절 박태민이랑 붙던 강민이 꽃밭 스플레쉬 토스했어도 결승 울둘목처럼 오또캐오또캐 하다가 자원 말리고 지는 꼬라지는 안 났음
같은 논리로 코인이 울둘목 그나마 분전할 수 있었던 것도 그 시절 컨셉맵 전전해서 그런 거지 ㅇㅇ
래더나 공방에서 하긴 좆같아도 프로 대회를 할 거면 울둘목 같은 맵이 좀 더 많아져야 한다
그래야 매번 똑같은 좆같은 모습 좀 탈피하지
전략겜에서 힘싸움이 진리인 것마냥 맵 도배하는 게 말이 안 됐음 애초에
맨날 하던 컨셉에 시간초만 보고 딱딱 할것만 하는 정형화된 겜 됐긴 함
이게 게임을 똑같은 패턴으로 만듬 - dc App
ㄹㅇ 밸런스 개망치는 컨셉맵말고 좀 밸런스잡힌 컨셉맵 필요하긴 함
스잘알이네 아이피 기억하겠읍니다
다칸만 좀 썻어도 플토 승률높앗을텐데 끝끝내 안쓰대..
가스땜에 안쓰는듯
자원 존나남더구만 다들.. 하모르겟다 플토 게으른거 하루이틀도 아니구 ㅋㅋ
폴스타 라데온 메트로폴리스 넉아웃 맵 다 똑같음 - dc App
라이더스 오브 발키리 비프로스트 이런맵 좋은데 - dc App
홀오브발할라 이런맵도 - dc App
ㄹㅇ
울돌목 특이한 양상 자주 나와서 재밌음
헌터만 30년째 하는 심리랑 같은 맥락임. 변화를 극도로 거부하는 심리 기제가 지배한다. 지들이 거기서는 주류이지만 다른 곳에서는 비주류가 되서 싫거든. 3대3 헌터 나도 자주 하는데 뭔가 헌터와 견줄만한 3대3맵이 두개쯤 더 있었으면 얼마나 재밌었을까 생각도 해본다
이번 올돌목 저그 vs토스 5전인가 6전인데. 저그가 올승했음. 그런데 신기한건 토스들이 올픽했어. 이게 참 미묘하고 재밌단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