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의 김택용 송병구
08년의 이제동 이영호의 탄생으로
택뱅리쌍이라는 단어가 만들어졌지만
드래프트세대의 상징성있는 선수를 5명 만들고싶었던 ogn은
순수실력과 재능이 가장 높은사람을 택뱅리쌍 뒤에 붙이기로함.
그래서 나온 후보가 염보성과 마재윤.
둘중 누구를 넣을지 고민하던 중 마재윤은 주작사건에 연루되고
현역시절 마재윤을 쥐잡듯이 팬
염보성의 ‘염’ 자를 택뱅리쌍 뒤에 붙이기시작함.
Ps. 신이염은 신(god)=이영호, 이=이제동, 염=염보성 이라는 뜻
추천 누른 새끼 누구냐
ㄹ왜주?
ㄹㅇ ㅋㅋ 그것도 사람들이 말하는것도 아니고 염보성 지가 갠방에서 그지랄함 병신임 그냥
있던 워딩은 맞음 근데 염을 조롱하는 뉘앙스였지
존재하지도 않던 ㅈ같은 단어 만들어내서 역사왜곡하지마라 염보성은 벤치에나 앉아있던 애였어 기억나는 경기 하나 없다
염북공정은 15년이 지나도 사라지질 않냐
팩)택뱅리쌍 뒤에 붙일 놈 정명훈 있었다 팩2)뱅은 올드 게이머에 가깝다 - dc App
나무위키도 안보고 소설을 썼노
송병구가 택뱅리쌍염에 낀 이유가 염보성 잘잡아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