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가 왜 패치를 하다 말았는데?
자기네들 리마스터 출시하고 나서 각종 수정 버그들 다 의지를 가지고 수정해줄려고 했는데
기여코 기존 프로게이머 출신애들이 앞장서서 절때 아무것도 바꾸지 말라고 개 난리 치니까
블리자드가 그때부터 패치에 완전 신경꺼버린거 아니냐고
그때 유일한 소통구였는데 게이머들이 죄다 차단해버려서 블리자드도 이제 관심끄고 사니까 이지경이 된거지
그때 계속적인 패치와 버그 수정으로 소통이 계속 오갔으면 지금같은 불편한 구조 개선하고도 남았지
아마추어들한테 밀릴까봐 기득권 지킬려고 스타판이대로 방치한 프로게이머들은 깔깔거리고 있고
불편한 요소들 개선시킬려고 사비쓰면서 운영한 런쳐운영진은 핵이라 싸잡아 욕하고 참 잘하는 짓이다 그치?
그런데 어차피 그때 블리자드가 패치했어도 이겜은 되살아나지 못했을걸? 도대체 언제쩍 게임인데 이게
누가 되살리라고 했나? 이런 불편함 정도는 충분히 개선할수 있는 기술력인데 기회를 놓쳤다는거에 빡치는거지 외부프로그램에 의존해야되는 이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