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스가 지구를 침공한다 가정했을때 UED는 침공을 방어할수있는 테란 최대의 세력. 오버마인드가 있던 차행성의 저그무리가 대략 60억에서 70억 사이 숫자인데, UED본진인 지구의 인구는 120억명수준의 인구를 보유한걸로 나오고 테란연합이 막 생기고 전투순양함 초창기모델 끌고다닐때 얘들은 발키리부터 메딕같이 체계화된 시스템을 이미 구축을 해놨던 상태.
스갤러1(211.235)2025-12-25 13:34:00
즉 얘들은 테란연합이 새롭게 코프룰루구역에 문명을 세울때 스타2 기술력을 보유하던애들임. 제라드 듀갈과 알렉세이 스투코프의 1차 원정군의 실패로 착각하는 부분이 얘들이 듀란한테 놀아나고 병신같은 엔딩을 맞아서 좆밥인거같지만 사실 1차원정군은 예전에 추방했던 놈들이 문명구축을 했다길래 식민지에서 자원조공받을겸 특별한 무장을 하지않고 나들이나간 수준임.
스타2 공허의 유산에서 엔딩이후 스타3의 출시에 대한 코멘트와 QnA질문에서 원래의 엔딩은 스타3 출시후 등장할 빌런으로 지구집정연합 UED의 본격적인 등장을 알리려했으나, 개발의 난항 스타2의 개발과정에서 인력부족과 기술력 부족을 언급하며 스타3의 개발은 무산되고 최종적으로 스타2에서 메인스토리의 엔딩을 낼수밖에 없었다고 말했음.
스갤러1(211.235)2025-12-25 13:47:00
그만큼 설정상 UED의 무력은 강력하다는게 은연중에 드러난거고 현시점 공허의 유산 이후의 프로토스는 UED에게 패배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결론 황금의 시대의 프로토스는 넘사벽이 맞고, 현시점의 프로토스나 과거나 지금의 저그 그리고 코프룰루 구역의 테란들은 UED에게 이기긴 쉽지가 않음
스갤러1(211.235)2025-12-25 13:51:00
추가로 스타2의 테란들은 과거 원정군들이 끌고온 전투순양함과 켈베로스 중대의 기갑전력을 분석해서 빠르게 기술력발전을 이룬거임. 지금은 저그무리를 이끌고있는 스투코프는 자신의 소속이였던 UED를 경계하고, 그들이 이곳에 오게되는 상황을 경고하는 조언을 남기기도함
프로토스가 지구를 침공한다 가정했을때 UED는 침공을 방어할수있는 테란 최대의 세력. 오버마인드가 있던 차행성의 저그무리가 대략 60억에서 70억 사이 숫자인데, UED본진인 지구의 인구는 120억명수준의 인구를 보유한걸로 나오고 테란연합이 막 생기고 전투순양함 초창기모델 끌고다닐때 얘들은 발키리부터 메딕같이 체계화된 시스템을 이미 구축을 해놨던 상태.
즉 얘들은 테란연합이 새롭게 코프룰루구역에 문명을 세울때 스타2 기술력을 보유하던애들임. 제라드 듀갈과 알렉세이 스투코프의 1차 원정군의 실패로 착각하는 부분이 얘들이 듀란한테 놀아나고 병신같은 엔딩을 맞아서 좆밥인거같지만 사실 1차원정군은 예전에 추방했던 놈들이 문명구축을 했다길래 식민지에서 자원조공받을겸 특별한 무장을 하지않고 나들이나간 수준임.
얘들입장에선 여행하는 느낌으로 저그도 구경하고 룰루랄라 코프룰루애들 삥뜯으러 가는거고 여행중에 원시인새끼들한테 테러당해서 조난당하다가 사고사 당한것. 지구UED 입장에선 얘들이 ㅈ밥구역에서 설마 죽지않았겠지 느낌으로 가만히 있는거고, 현실에서 조난당하면 누가 발견하는게 아닌이상 실종상태로 마무리되듯 처리가 되버린거임. 물론 떡밥도 어느정도 있긴하고
스타2 공허의 유산에서 엔딩이후 스타3의 출시에 대한 코멘트와 QnA질문에서 원래의 엔딩은 스타3 출시후 등장할 빌런으로 지구집정연합 UED의 본격적인 등장을 알리려했으나, 개발의 난항 스타2의 개발과정에서 인력부족과 기술력 부족을 언급하며 스타3의 개발은 무산되고 최종적으로 스타2에서 메인스토리의 엔딩을 낼수밖에 없었다고 말했음.
그만큼 설정상 UED의 무력은 강력하다는게 은연중에 드러난거고 현시점 공허의 유산 이후의 프로토스는 UED에게 패배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결론 황금의 시대의 프로토스는 넘사벽이 맞고, 현시점의 프로토스나 과거나 지금의 저그 그리고 코프룰루 구역의 테란들은 UED에게 이기긴 쉽지가 않음
추가로 스타2의 테란들은 과거 원정군들이 끌고온 전투순양함과 켈베로스 중대의 기갑전력을 분석해서 빠르게 기술력발전을 이룬거임. 지금은 저그무리를 이끌고있는 스투코프는 자신의 소속이였던 UED를 경계하고, 그들이 이곳에 오게되는 상황을 경고하는 조언을 남기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