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종족의 각 승률이 4대6, 6대4로 비슷함
그러면 승률로는 누가 더 좋다라고 할수가 없지
그러면 여기서 픽률과 우승횟수로 비교를 하게 됨
일단 픽률은 토스가 압도적임
그러나 우승수는 저,테 반반이고 토가 제일 뒤쳐짐
테는 우승횟수가 제일 많았고 그러니 고점이 제일 높고 사기라고 불렸지만
프로게이머는 0.1%의 삶들을 살고 있음
과정이 별론데 결과가 좋다? 그러면 사기라 불릴만한데 테란의 난이도가 어떰?
그냥 그정도로 잘하지 않으면 살아남을수가 없는게 테란임
코영호 김성현처럼 손목 갈릴 정도로 하는 토스가 여태까지 없었음
만약 토스도 엄청 꼼꼼하고 컨도 좋고 눈치 백단인 얘가 있었으면 코영호, JD, 민철이급이 됬겠지
결국 프사기라서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저테와 대등하게 싸우고 허영무같은 애가 또 나왔으면 asl 우승 횟수도 많이 바뀌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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