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구나 김지성 등등 설거지라 불렀던 애들 얘네 나이가 스타판 끝나갈때 신인나이어서(연습생등) 그런거지 만약 스타판이 쭉있었다면 얘네도 결국엔 더 대성했을 얘들아니냐? 만약에 도르 의미없긴한데 얘네들 입장에선 막 프로됐는데 판 없어진게 너무 아쉬울거같음 ㅇㅇ 짭제도 보니까 부모님한테 막 프로한다고 허락받고 준비했는데 결국 판이 사라져서 못했다더만
홍구나 김지성 등등 설거지라 불렀던 애들 얘네 나이가 스타판 끝나갈때 신인나이어서(연습생등) 그런거지 만약 스타판이 쭉있었다면 얘네도 결국엔 더 대성했을 얘들아니냐? 만약에 도르 의미없긴한데 얘네들 입장에선 막 프로됐는데 판 없어진게 너무 아쉬울거같음 ㅇㅇ 짭제도 보니까 부모님한테 막 프로한다고 허락받고 준비했는데 결국 판이 사라져서 못했다더만
계속 리그가 있고 유입이 있었다면 다른 애들이 나왔을 듯 아프리카판은 너무 작아
홍구나 짭제 김지성 지금 잘하긴해도 모르는거임 그땐 빌드공유도 안됐고 김명운-김민철 이윤열-박성균-전태양 임요환-최연성-정명훈 라인처럼 후배들 알려주는사람도 드물었고 1군도 숙소에 캐리어 놓고 12시간 겜하고 외출도 마음대로 못가고 이스트로 김성대 신대근급 게이머들도 돈 못받던시절임
솔까 홍구가 포텐셜 터트리면 성공했을거같은데 그 억업하고 통제하고 압박감 심하고 수십명같이 사는 단체생활을 못버텻을거같음...
하긴 솔직히 과거의 만약에 도르라 의미없긴해
@ㅇㅇ 물론 홍구는 프로게이머긴했어도 2군이였지 1군은 아니였고 프로리그 나온적도 없었는데 내기 보기엔 1군가면 버티기 힘들었을거같음
장차 대성했을 수도 있을 꿈나무들 중 하나였지
애초에 걔네가 준비하던 시기도 리그 끝물이었음 전성기 꺾이고 수익 감소세로 전환됐으니 그러던 와중에 승부 조작이 계속 터지니까 스폰이 끊겨버린거지
라기엔 스타판에서 현재 어린축에 속하는 나이빨받고도 지금 1등못먹는애들인데 계속 지속됐다해도 다른 어린 재능러들한테 묻힐애들같은데
홍구는 대성 못했을듯 아프판 와서 본인이 삼천만원 투자하고 청자들한테 몇천 지원받아가면서까지 s급선수들이랑 별풍빵으로 배운 케이스라 프로씬 시절이면 아무도 홍구한테 안알려주고 게임 안해줬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