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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기준


1. 비용(생산 비용, 테크트리 레벨) 대비 성능

2. 범용성(3종족전에 고루 쓰이는가)

3. 절대적 성능



코멘트


1. 벌쳐: 2단계 테크트리에서 미네랄 75로 생산할 수 있는 미친 가성비의 유닛. 속도 업그레이드와 스파이더 마인 연구를 통해 빠른 타이밍에 맵 장악을 가능하게 해 줌. vs T, vs P의 핵심 중 핵심 유닛이며 vs Z에서도 높은 빈도로 활용됨


2. 하이템플러: 에너지 75의 사이오닉스톰. 프로토스의 알파이자 오메가.


3. 뮤탈리스크: 브루드워 최고 이동속도를 가진 "소형" 비행유닛. 모든 종족을 상대로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컨트롤 숙련도가 높을 수록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줌.


4. 히드라리스크: 그 자체로 핵심 역할을 하는 것은 프로토스를 상대할 때 뿐이지만, 종종 비합리적이라 느낄 정도로 엄청난 가성비를 보여주는 유닛(상대 방어력이 0이라는 가정 하에 드라군과 같은 DPS를 보유).


5. 골리앗: 압도적인 지대공 능력을 보유. 지상 공격도 데미지 12/쿨다운레이트 22로 준수한 편. 메카닉 유닛 답게 업그레이드 시 더욱더 강력해짐.


6. 셔틀: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되면 브루드워 최고 이동속도를 보유한 수송선이 됨.


7. 캐리어: 거의 vs T 한정으로 쓰이지만 캐리어를 모으는 것이 승리 공식일 정도로 압도적인 절대적 성능을 보유.


8. 리버&다크템플러: 리버는 컨트롤 숙련도에 따라 S~F를 오갈 수 있어 B에 둠. 다크템플러는 보이면 병1신이지만 잠입에 성공할 경우 게임을 단신으로 터뜨리거나 뒤집어버리는 경우가 있기에 B에 둠.


9. 드론: 시야와 견제력의 프로브, 높은 hp의 SCV에 비해 딱히 장점이 없는 일벌레.



반박 시 네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