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글 써서 캐릭터 잡고싶은건 알겠는데

재미도 없고 솔직히 뭐하는건가 싶음.


컨셉 잡으려면 재미라도 있어야되는데 노잼이다?

<<유죄임



사실 타고난 유머감각이 부족한건 어쩔수 없는건데

본인은 스스로 재밌는줄 알거같아서 짠하고 한심하게 보임.




저런 유머감각을 가졌는데 주변에 친구는 커녕

사람이 있을리도 만무하고

직장이 있더라도 직장 내에서 투명인간 취급일거같고



망갤에 노잼 꾸준글 싸는게 인생의 낙인 놈인데

결혼은 무슨 만나는 사람조차 있을리가 없음.

처참한 유머감각이 그걸 반증함.





그래도 난 솔직히 응원함.

이 글을 볼지 안볼지 모르겠다만.


꽤나 많이 늦은 시점이겠지만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살아보길 바랄뿐임.





솔루션 해주자면

일단 당장 누굴 웃기거나 컨셉 잡겠다는 생각 자체를 버리도록.


언제나 그랬듯이 주변 분위기만 싸하게 만들뿐이니.

차라리 진지한 컨셉을 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