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기준 스타 실력 구간 분배
일반인 상위 8~20% B
나 한때 스타 좀 했고 지금도 스타 한다. 그치만 라이트하게 즐기는 유저들. 여기서 공부하고 빡세게 하면 대부분 A는 쉽게 간다.
일반인 상위 2~8% A
턱S들 이겨봄. 겜 잘될 땐 턱S도 찍어봤다. 하지만 S 유지가 불가능함. 최적화, 움직임, 판 읽기 모든게 아쉬운 구간.
일반인 상위 2% 턱S
나 잘해 뽕이 머리 끝까지 차오르는 구간. 2300대도 잘 이긴다. 2400도 이겨봤다. 하지만 다전제로 플레이 시 이상하게 자꾸 운이 나빠서 스코어가 딸림. 하지만 그게 실력이라는 걸 인지하고 인정해야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
아직도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이 많은 구간. 상대의 변칙에 쉽게 무너짐.
일반인 상위 0.5% 2300~2399
하이 2380~2399점 찍고 하래 2400이라고 구라치는 사람이 제일 많은 구간. 2400 뚫다가 벽느껴서 포기하고 양학러로 제일 많이 빠지는 구간임.
하위권 유저들이 관전으로 보면 빠릿하고 게임 잘하는 것 같고 프로랑 다른게 없어 보이지만 실제 고수들과 게임을 붙여보면 은근히 빈틈이 잘만들어짐. 자기가 원하는 플레이대로 흘러가면 짭제 도재욱 이재호지만 조금만 균열이 생겨도 유연한 플레이가 잘 안되는 구간. 하지만 밀어붙이는 피지컬만큼은 좋다고 봐도 됨.
1차 재능 테스트 통과 (2400~2599)
일반인 통곡의 벽. 고작 한 두판 차이일지라도 2300 후반대에서 안되는 사람은 2400을 죽어도 못감. 글쓴이 본인이 하래 2500 초반대로 이 구간이고 2600러쉬 시도했다가 벽느끼고 포기함.
여기서부터 유연한 플레이, 보면서 맞춰가는 스무스한 플레이가 시작되고 래더 하이커리어 갓티어 누구누구 이겨봄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구간. 그렇지만 여전히 천외천 괴물들 눈에는 빈틈이 많고 답답하다. 이 라인이 각 클랜 용병들 제외하면 종족 대장급 라인임. A~B등급 유저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해서 턱s 찍먹까지는 만들어 줄 수 있는 구간.
2차 재능 테스트 통과 2600~
1차 재능러들이랑 관전 시에는 별다른 느낌이 없지만 이 사람들이 1차 재능러들 이기는 것은 아주 쉬움. 보고 맞추고 이기는 각을 찾는 스피드가 더 빠름. 판읽기 수싸움이 더 능수능란해짐. 이 구간 유저들을 상대해본 사람이라면 능구렁이가 뭔지 알 수 있게 된다.
모든 부분에서 능력치가 1차 재능러들보다 100점 기준 최소 2점씩은 더 높아서 하나 하나는 작은 차이지만 큰 결과를 만듬. 괴물들 눈에는 1차 재능러들과 큰 차이는 없지만 가끔 오~~ 이걸 해낸다고? 하는 플레이들이 나오고 실제로 괴물들이 방심하는 순간 그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 수 있는 구간. 각 클랜 용병제외 전 종족 통틀어 원탑라인. 래더에서 잭티어 조커티어들을 심심찮게 이겨내고 1차 재능러들을 부종 부부종으로도 연습시켜 줄 수 있는 삼도류들이 많다.
3차 재능 테스트 통과 Acs 우승 or asl 본선 진출
3차 재능러들은 폼이 최소 잭티어급이라고 보면 되기에 중하위권 전프로들이랑 엄대엄 뜨고 고점 뜨는 날은 순수 운영이어도 킹티어 중간라인까지는 이길 가능성 있음. 2차 재능러들도 이 사람들한테 벽 씨게 느낌.
최소한 이 사람들이 하는 스타 강의를 들어야 함.
1차 2차 재능러들의 강의는 참고만 하고 걸러도 좋음.
-> 정민기가 해당 라인 선구자급이고 문태호, 이창우가 최근 이 라인에 합류됨.
스1 기준 일반인 원탑 - 유승곤
준프로도 아닌 일반인 아마추어 기준으로 꾸준히 킹티어 유지하는 건 미친거임. 스1 일반인 중 가장 타고난 재능러.
반박 시 님말다맞
나는 신인가 현 1위임.
B미만은 왜 안쳐줌?
거긴 쳐주면 죽빵맞는 실력임
유승곤와일드는 순수 일반인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