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마린으로 러커를 어떻게 잡냐고 말이되냐 -> 임요환이 시행착오와 개량끝에 마린으로도 충분히 잡을 수 있다는 걸 보여줌
아니 시발 테란이 저그처럼 극초반에 멀티를 어떻게 가져가 -> 최연성이 발상의 전환, 최적화, 기만과 그 특유의 수비전술의 발전으로 투배럭 더블, 후기에는 원배럭 더블까지 보여줌
아니 시발 테란전 저글링 러커 쓸때 러커로 어떻게 딜 넣냐? 임이최같은 최상위 테란은 스팀마린으로 저글링만 갉아먹고 빠지는데 -> 박성준이 2004년 저그의 전술혁명으로, 러커를 탱커로 쓰고, 발업 저글링으로 마메를 싸먹는 전술로 패러다임을 전환해버림. 박성준 이후로 저글링은 뮤탈-저글링 운영에서도 테란전 메인 딜러로 엄청나게 중요한 유닛이 되었음
질문을 던지는 뉴비한테, 욕하는 것은 고인물의 성숙한 태도가 아니라고 본다
지금 상황에서는~~이래서 안쓰는거야 라고 말해야지
이 게임 하는 유저들 나이도 있을텐데 성숙한 모습 보여주자
프테전 속셔도 공식전 시절 막판까지만 해도 그저 입스타였지
내 태도를 반성하게 되네
블리자드가 스타 운영해주는게 고마울지경인 꼰대유저들 수준 ㅋㅋ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