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스타 오리지날 기준 뮤탈은 밸런스 붕괴 유닛이었다.  그래서 브루드워가 출시되면서 해법이 제시돼었는데

           그것은 뮤탈의 너프가 아니라 커세어, 다크아칸, 발키리, 메딕, 사업골리앗 등의 추가였다,


2. 본론


1) 이후 뮤탈의 밸런스는 그럭저럭 맞춰졌다. 공중대비가 안돼어있을 때 게임을 터뜨린다거나 빠른 기동력으로

  이득을 본다거나 하는게 뮤탈의 역할이었다. 



2) 그런데 이후 뮤탈 짤짤이가 발견되면서 뮤탈의 가치가 더 높아져버렸다. 이 시점에서 대부분의 맵은 저그가 가스

   가 있는 앞마당을 당연히 먹고 시작할 수 있는 구조였다. 너프가 필요한 건 당연하다.


3. 결론


 생각해 보라. 스타는 전략전술 게임이다. 손가락 반응속도로 콤보를 넣어서 상대를 이기는 대전액션 게임이 아니란

 말이다. 뮤짤 때문에 스타는 아케이드 게임이 돼버렸고 양산형 게임이 너무 많이 나온다. 뮤짤을 하는 저그유저가

 그 날 컨디션이 좋으면 상대는 그냥 질 수 밖에 없다. 이게 전략 게임인가?


*혹자는 뮤탈을 중형으로 바꾸면 어떻겠는가라고 해법을 제시하는데 이렇게 돼면 너무 쓰레기가 될 거 같고

 합리적은 대응법은 가격을 100 / 100 에서 125/100으로 높이는 것이다. 대형판정의 종이비행기 레이스가 150이고 

  공대지가 전혀 안되는 커세어가 150인데 뮤탈만 100은 좀 아니지 않는가? 그렇다고 가스 비용을 높이는 건 너무

 치명적이니 미네랄 비용만 125로 높이면 꽤 합리적이라고 보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