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스타리그 결승
5경기중 4경기가 테란맵이라는 망한 밸런스에서 무려 매치포인트를 먼저 달성!
이후 라그나로크에서 모르면 무조건 통하는 초필살 성큰러시 작렬
실제로 해설진들과 관중들도 깜놀하다 환호함
그러나 임요환은 전날 똑같은 빌드를 상대해서 내성이 생긴터라 막힘+이후 스노우볼로 준우승
올림푸스 스타리그 결승
1세트에서 예술같이 승기를 잡았으나 서지훈측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서 재경기
일단 이기긴 했으나 문제는 5경기에 쓸 빌드를 당겨쓴거라 4세트 안에 이겨야 했는데 2대 1에서 2대 2까지 가고 결국..
온게임넷 왕중왕전+MBC 게임 챔피언십
차기리그 시드 지급과 해설진 공인 우승자, 그러나 이후 이벤트전으로 격하
앞의 둘은 그렇다 쳐도 뒤의 둘은 그러면 안됬다.
일단 나도 홍진호 맵 억까 당하고 뭐고 어느정도 인정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임요환의 우승을 폄하할 이유도 없음. 임요환은 그렇게 따지면 저그밭이던 1.07부터 언밸런스 최악체이던 테란으로 이미 최강자의 자리에 오름. 그리고 나이빨을 강조하지 않을수 없는게 임요환 ㅡ 홍진호 ㅡ 박태민,조용호 이 사이의 나이차이는 똑같은데 박태민. 조용호는 우승해봣음
홍진호의 실적을 인정하고 싶다면 반대로 임요환이 가진 나이적인 패널티도 인정해야 올바름. 고작 2살 1개월 차이라고 말한다면 역으로 박태민 조용호와도 그정도 나이차이 밖에 안나는데 우승 못해본 홍진호의 꼴이 더 우스워지는거임
코카콜라배 테란맵은 라그나로크뿐이고 오히려 저그한테 유리한 맵이 2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