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란들은


토스전 김택용 리버캐리어 패비터 못 막아서 죄다 처맞는 중 


저그전 김정우 뮤링 움직임으로 선엔베를 가둬놓고 패는 중



당시 테란 라인업


염보성 구성훈 최호선 김성현 박성균 몽군 조기석 샤이니등


그나마 비상사테 4강 4테란 한 번 올라온 적 있는데 김택용 참가 안 한 리그



당시 테란 빌드


토스전은 투혼은 2팩 업테란 써킷은 2팩 업테란 날먹하다가 셔틀 뚫기 못 막아서 4팩 업테란이 정석


타이밍은 그 당시에도 그냥 토스가 타이밍인 거 눈치 챈 순간부터 프로브 쉬고 게이트 늘리고 셔틀 발질 확보하면 한 손으로 막는다란 인식


저그전은 죄다 선엔베 5배럭 4배럭 그나마 레메 가면 잘 풀리는데 이마저도 홍구 조일장급에서나 통하지 박준오 김명운 김정우같은 애들한텐 5가스 스무스하게 주고 개처맞음


111은 최호선같은 애만 가끔 쓰던 빌드 최호선은 애초에 정명훈이 쓰던 토스전 패스트베슬도 쓰던 애였음 테크 확보 빠르게 하는 빌드 좋아하는



이영호 오기 전까지 테란 개쓰레기 소리 듣는 중


이 외에도 티빙때 빌드에서 크게 변한 게 없어서 맨날 똑같다 지루하다 소리 듣고 


스베누도 처망하기 시작하면서 


진짜 스1 끝이란 소리 나올 때쯤 아프리카가 스폰서 구해서 반트 스타리그 개최



김택용은 S급 게이머중에 아프리카는 제일 빨리 왔는데 - 13년 9월쯤 na1st


빈집털이 우승도 딱 한 번 하고 이후에는 조일장 김정우등 저그들한테 우승 골고루 헌납


김택용이나 진영화 윤용태같은 애들이 테란 다 떨궈놓으면


저그들 다 올라오고 저그한테 우승 헌납하는 전형적인 그림



이러다 이영호 오고 이재호 전역하고 테란이 살아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