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계는 정찰 프루브 죽는 순간 눈감고 게임하는거. 마재윤이 6링만 뽑고도 가스캐서 발업하고 정찰 나오려는 프루브만 막고도 집권했었음. 우리 레벨은 그래서 캐넌 도배하고 공방질 하는데 그거 당연히 막힘. 걍 저그는 초반에 선택 카드가 너무 많고, 막히면 째면 댐.
테저랑 다른게 테란이 선택 카드가 존나게 많고 유리한건 맞는데, 꾸역꾸역 하이브 가면 그때부터 5:5임. 프저는 초반부터 후반까지 반전 시나리오가 없음.
천상계는 정찰 프루브 죽는 순간 눈감고 게임하는거. 마재윤이 6링만 뽑고도 가스캐서 발업하고 정찰 나오려는 프루브만 막고도 집권했었음. 우리 레벨은 그래서 캐넌 도배하고 공방질 하는데 그거 당연히 막힘. 걍 저그는 초반에 선택 카드가 너무 많고, 막히면 째면 댐.
테저랑 다른게 테란이 선택 카드가 존나게 많고 유리한건 맞는데, 꾸역꾸역 하이브 가면 그때부터 5:5임. 프저는 초반부터 후반까지 반전 시나리오가 없음.
경기수 길어질수록 더 불리함
무슨 저그를 무적의 종족인거처럼 써놨는데 저프전은 저그가 훨씬더 어렵고 힘들어 하이템플러가 껴있는 토스병력을 상대로 히드라에 럴커로 이기기가 엄청나게 어렵고 틈만나면 다크에 드론 학살당해 그리고 셔틀플레이에도 드론이 학살당하고 토스가 한곳에 질럿찌르거나 커세어 찌르고 하면서 다크에 드론털리고, 초반부터 질럿막는거도 질럿이 한방향으로만 오는게 아니라 여기저기로 분산해서와서 저그한테 멀텟강요해서 이과정에서 저그가 드론이 죽거나 저글링이 몇마리 이상 죽거나 라바를 저글링에 써야하는등의 손해를봄, 무엇보다도 하이템플러가 갖춰진채 방2업된 토스 병력을 당시의 저그가 이길 수가 없으며, 후반이 되게 되면 아예 프로토스가 훨씬 더 유리함, 질럿 아칸 리버 하이템플러 이런 조합을 저그가 어떻게 이길거임
그리고 이과정에서 저그가 사람이 하는 플레이다보니까 유닛들을 모조리 조종해야하는 난이도가 어렵다보니 해처리 랠리가 제멋대로 되어있는 문제라든지 병력 규모 다뤄야되는 문제상 병력이 새어나가거나 빨려들어갔을때 죽게되서 병력을 갉아먹혀 잃기에도 가장 쉬운종족이 저그임.마법유닛인 디파일러의 활용조차 프로게이머급 저그가 아니라면 잘할 수가없음. 그래서 후반가면 저프전은 일방적으로 저그한테 불리함. 멀티 수조차도 토스보다 애매하게 한개 더많은 수준인데다 토스가 공3업까지 완료까지되고 멀티를 5개이상 가져가는데 성공을 하면 토스가 저그의 완벽한 상성이 되어버림. 아칸 하템 리버 그리고 다크아칸까지 이런조합을 저그가 이길수가없음. 물론 여기까지 갈일은 없다고 해도, 게임 중반에서조차 질드라템 거대한 한방조합을 이기기도
@ㅇㅇ(123.213) 힘든데 여기에 다크템플러 드론 견제까지 동시에 조심해야하면서도 토스가 멀티를 못먹게 만들어야하고 그와 동시에 저그는 멀티를 하나더 장만을 해야하는 극한의, 이증도 삼중도 아닌 4중 난이도가 필요함. 다크템플러를 조심못하거나 마음에서 놓아버리거나 조금이라도 여유를 부리려는 순간 거의 무조건 게임이 망할 위험이 큰게 저그임
막히면 쨴다고? 그러면 히드라숫자랑 발질숫자가 동일해지는 기적이 일어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