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시절에 지금 개념 보여줘서 우승하지 그랬어


현실은 현역때 양대리그 우승 1번>>>>>아프리카 이후 우승 10번임


천운 우승이라고 가장 까인 1회 우승자 한동욱만 해도 4강 2회랑 합쳐서 명전 후보 애기라도 나왔지 아프리카 시절 우승은 애초에 기준으로 쳐주지도 않아


애초에 현역시절 기준으로도 프로리그 성적 애매하다던 허영무가 막판 연속 우승으로 최후의 승자이자 신으로 남았지, 우승 근처도 못가고 프로리그에서 한시즌 몇십승했다도르 해봐야 얼머나 기억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