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여캠 가르칠때 ㅇㅇ
여캠들 드론 두부대씩 붙여놔도 어차피 그 자원 다 소화 못함 ㅇㅇ
내가 교수면 걍 한부대씩만 붙이고 차라리 타이밍 땡겨서 그만큼 물량 뽑고 조이라고 시키겟음
그리고 원론으로 돌아와서 오늘 김윤중 하는거 봣지? 어차피 소화 못한다면 발키리 커세어 말고 그렇데 심플하게 가는게 맞음.
그런 의미에서 내가 저그다??? 나라면 히럴 퀸(인스네어) 위주로 심플하게 회귀해서 스노볼 굴릴것 같음. 조금 더 빨리 화력을 높이고 그 화력빨로 멀티를 수월하게 더 늘리고 ㅇㅇ
스알못 드립 치는 새끼 있을수도 있는데 나 올해 39이고 어릴때 랜덤으로만 7년 정도 해봤고 요즘엔 손스타 놓긴했지만 복귀할때마다 레더 a 정돈 가뿐하게 찍어봣고 레더 초기화 될때 30분만에 배치 2100점 정도 달성하고 랭킹 1위 단적도 있음. (인증가능)
04년도 한창 피지컬 싱싱할때 워크 프로즌쓰론 전세계적으로 인기 많던 시절 아샤섭 랭킹 1천등 안에도 들어봣고 (롤로 치면 첼 찍었다 생각하면됨) 당장 이번 시즌 롤다야 찍은것도 인증함.
인스네어 실전성 있음? 항상하던 생각이긴한데 그거 저그가 못할거같은데
난 오히려 지금 저그들한테 더 잘 맞을거라봄. 디파일러는 너무 테크가 늦고 자원소모도 심하고 손이 많이 간다 생각함. 테저전에서 저그가 힘든건 달라붙기전에 저그의 병력이 이미 크게 녹고 달라 붙더라도 테란의 컨트롤 여하에 따라 피해를 줄수 없는 부분이 가장큰데 인스네어가 있으면 이러한 부분을 디파일러보다 더 크게 상쇄시킬수 있다고 생각함.
@글쓴 스갤러(112.147) 아뭐 그 스팀팩을 사실상 안쓴거처럼 만들어줘서 테란전에 좋은건 압니다, 문제는 토스전에서, 토스전에 인스네어 실전성 있다고봐요?
토스전은 힘듬 ㅇㅇ 나도 테란전만 가정하고 말한거긴함 ㅋ
히럴을 시킨다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