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사기를 외치며 그것이 팩트이다 라는 되바래진 
열등한 자아를 가졌으며 하나같이 첫문장 읽자마자 스알못이란게 스몰스몰 풍기는 논리를 앞세우며 래더 1400점들 끼리 ㅋㅋㅋ
똘똘뭉쳐 프사기라고 외치니 그것이 신념이고 사상이 되어버려
없던 군중의식도 생기는 아둔하고 열등한 NPC같은 망가져버린 
저그들 중에 스타크래프트 포함
다른 게임 하나라도 잘할수 있을꺼라고 보냐? ㅋㅋ

이미 생각이란 걸 할 줄모르고 자기 뇌내망상 게임 사이즈 속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재능 이라곤 1도 없는 상태에서 종족탓을 하며
서서히 늙어 죽어가는 도태된 저지능자 일 것 이다 라는건
지나가는 박막례 할머님도 알꺼임

그 열등한 DNA를 물려받은건 쩔수지만
국가의 수준을 위해서 자기 세대에서 끝내버리고 
개돼지로 운명을 마감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