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란 > 저그 > 토스 > 테란


이 상성인데

보편적으로 테란의 러시 타이밍을 저그가 어떻게든 물리게 하는게 중요하다보니 선주도권은 테란쪽에 있는 편임.

마찬가지로 저그 토스도 저그가 히드라/뮤탈로 빌드 주도권이 있다보니 선포지는 몰락하고 선게이트가 만들어지게됨.

토스 테란은 원서치 허용하는 순간 바로 불리해지고 선질럿에 이은 3드라 러시로 셔틀리버/템플러로 빌드 주도권은 토스한테 있는편임.


다만 후반으로가면 4가스 디파나온 순간 테란이 저그한테 줘터지는 역상성 나오고, 질럿에서 아칸 체제로 바뀌면 저그가 토스한테 줘터지면서, 테란 200찍으면 토스는 또 테란한테 줘터짐.


이건 솔직히 공식 맞지않음?

근데 역상성전에서 벌쳐한테 휘둘리고 뮤탈한테 쳐맞고 초반 질럿에 휘둘리는건 그냥 상대가 너보다 더 잘하는거다.

너보다 못한애 상대로 벌쳐 뮤탈 질럿한테 당할 수 있음? 대놓고 안진다는 마인드로 게임하면 부담감 전혀 없는데


굳이 뭐 하나 안꼽아도 각 종족에서 사기적인 유닛 나오고 유툽에서 맨날 쳐맞는 벌쳐가 가성비 좋은건 사실이지만 그거 하나 따지기 시작하면 별에 별게 다 나옴.

토스 유저 많다고 프사기거리는데 그냥 쉬운 포크라서 많은거고 프로씬에서 토스 암흑기가 있던 이유는 그 당시 맵이 괴랄해서 그런거임. 이건 저그도 마찬가지고

정작 리그 후반가서는 프로리그 한정하면 잘하는 토스 많았음. 오히려 저그 잘하는 애들이 소수였고. 그렇다해서 저그도 할말없는게 토스 상대로 최악의 역상성전으로 20년넘게 군림했었는데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