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80년대 초중반생들, 스타판 말기에는 80후반년생들도 커리지에 종종 합격하는 경우가 많았음.
빡대가리새끼들이 단순하게 올드 vs 드래프트 퉁쳐서 나누는데
실상은 저렇게 고령에 커리지 합격한 사람치고 기존 "동갑"의 프로들보다 더 성적 내는 경우는 거의 없었음.
제 1회 우승자 박지호는 85인데, 대놓고 84 이윤열 조용호 박태민과 비교하여도 성적 못냈고 (05년도 so1부터 4강 단 두번, 뒤에 사람들은 그 이후에 우승 준우승도 해봄. 박태민은 04우승)
끽해야 84 박영민 단 한명인데, 그 박영민 조차 4강이 단 한번임.
커리지 합격한 고령자 많다면서 왜 두명 밖에 없냐고?? 비교군으로 이름 알려진게 두명밖에 없으니까 병신아 ㅋㅋ
30%이상은 20대가 합격하였으나 대부분 우리가 이름 한번 못들어봄.
드래프트 빠돌이 새끼들 말대로라면 올드세대는 변별력이 부족한 시대였으니까 동갑에 커리지 합격한 사람들이 기존 프로들보다 더 나은 성적을 거두며 증명했어야지? 실상은 그런 경우가 거의 없네????
통계는 평균적인 사실에 입각하여 바라봐야함.
결국 나이빨이 존나 주요했다는거임.
그리고 택뱅리쌍?
택신 만 20살 이상 스타판 망하는 3년 내내 8강 이상 0번, 마지막 스타리그 진출 x
뱅 그나마 롱런한 이미지이나, 역시 만 22살 이상 우승 0번
이제동? 만 21세 이상 결승 0번, 마지막 스타리그 진출 x
이영호? 스타판 끝날때 아직 만 20살 ㅋㅋㅋㅋ. 스투 넘어가서 고작 본인보다 한두살 어린애들한테도 쳐맞다가 은퇴
그 드래프트 세대의 표상과도 같은 택뱅리쌍 조차 나이빨임을 피하지 못했는데 택뱅리쌍과 비교해도 평균 7살 이상씩 차이나는 임이최한테는 나이빨로 이겼단 소리는 안하고
"개념"이 달라서, 빡센 드래프트 세대니까 재능이 다르자나~, 그들이 데뷔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올드 프로들은 무참히 발렸다~
이지랄로 후려치는거보면 존나 같잖음.
오히려 그새끼들 말대로 재능빨? 그건 올드세대들한테 더 적합한 표현임. 실제로 무슨 게임이든 초기 2년동안 유입이 7~80% 되니까 그 중에서 1등 한 사람들이 더 대단한건 당연
그니까 임이최랑 평균나이 7살 차이나는 택뱅리쌍 도래할때까지 활동가능했지 ㅋㅋㅋ
지금 드래프트 세대를 그 이상으로 올려치는 이유??? 커뮤니티의 유저층의 절대적인 숫자가 드래프트 선수 팬들이기 때문.
마치 아시아의 제일 위대한 지도자는 누구일까요 라는 질문에 시진핑이 1등 먹는것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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