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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링크 : https://youtu.be/vW7Hw1d-UMc?si=PB9hbTckeSrBfPJj





<영상 내용 요약>




1. 블리자드가 2016년경 프로 출신 스타 BJ 8명(이영호, 염보성, 김정우, 조일장, 김택용 등) 가량을 호텔에 초청하여 리마스터 출시 및 밸런스 패치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 여러 사항들과 관련하여 스타 BJ들이 의견을 자유롭게 낼 수 있는 시간이었지만 밸런스 패치에 대해서는 스타 BJ들 8명 모두 만장일치로 반대 의견을 표명하였다. 




3. 특히 드라군의 껌 밟는 문제를 패치하는 것에 대해서는 김택용이 강하게 반대 의견을 내세웠다. 




4. 리마스터 출시 이후 블리자드의 베틀넷 서버 관리 현황 등을 보면 알 수 있듯 블리자드가 밸런스 패치와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성실히 신경을 쓰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을 스타 BJ들은 모두 예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5. 스타 BJ들은 블리자드의 관리 미숙을 이미 스타2 시절에도 경험한 바가 있고, 리마스터 전반적으로도 블리자드가 리마스터 출시 이후 크게 신경을 써주지는 않을 것이란 점을 이미 다들 예측하였다. 




6. 밸런스 패치가 한 두 번으로 끝이 날 뿐 이후 피드백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게임은 크게 망가질 것이고, 그럼 스타 BJ들은 멀쩡히 잘 돌아가던 자신들의 밥그릇을 자기들 스스로 망가뜨린 꼴이 되어버린다. 




7. 이영호 개인적으로는 밸런스 패치가 되더라도 지금처럼 계속해서 잘할 자신이 있고, 블리자드의 꾸준한 관심으로 밸런스 패치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서 신규 유저가 유입되고 스타판이 더욱 확대 및 활성화 될 수만 있다면 밸런스 패치를 더할 나위 없이 반길 것이다. 




8. 냉정히 보았을 때 스타1은 블리자드에게 결코 수익이 날 수 있는 게임이 더 이상 아니기 때문에 밸런스 패치든 뭐든 어떠한 경우에도 블리자드가 스타1에 최신 유행작들만큼의 신경을 쓸 것을 기대할 수는 없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