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하자면 이영호가 도박장 하우스 이딴거 만드는놈한테 투자했고 실제로 업장이 나올게획조차 없었던거라 투자금만 빨린거잖아


물론 도덕적이지않고 찝찝한돈놀이라는건 알았겠지


그래도 돈채워줄놈들이 노름꾼 한탕충 이런거라고 생각하면 이영호 입장이 이해안가는것도아니지


계약서 락업 이런문제 떠나서 동료 전프로나 초창기 자기믿고 산 팬들은 어느정도 인생졸업시켜주겠다 이런생각이었을수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