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프전 땡넥은 12넥 12포지. 이거 아니면 죽는 빌드임. 우리는 그런걸 모르니까 방치하고
'아 땡넥이네'
이러니까 불리하지. 변현제도 시청자 리플보다가 13넥 이런거 보고 극대노 시전
'이런거 말도 안 되는 빌드에요.'
선겟도 9겟 다르고 10겟 다른데 정작 우리는 잘 몰라서 털리거나, 과잉 대처하는거. 중후반에 죽도록 열심히 하기전에 초반에 겜 터트리는거만 파도, 프저가 왜 상성인지 알게 댐. 드론 정찰 가서 정찰 됐냐 안 됐냐에 따라서 왜 라바 두기 남기고 하나는 링 찍고, 하나는 남겨두는 그런거 좆도 관심없으면서 프저전이 왜 토스가 유리한지 모르겠음. 상대 땡넥보면 걍 아무 생각없이 같이 쨀거잖아.
초보새끼가 그걸 어케죽여
최소한 초시계를 보던가 해서 빌드 체크는 하라는 거지. 내가 실력이 없어서 상대를 못 죽이더라도 이유를 아는거랑, 이유는 관심도 없고 징징대는거랑 1주일 1달 1년 지나면 차이가 나지.
뭔소리야 땡넥 성공 -> 이후 게임 존나재밌음 땡넥 실패 -> 나가면 그만 걍 뭘해도 씹이득인 빌드인데?
ㅇㄱㄹㅇ임 ㅋㅋ
주장하고싶은게 뭐임 그래서? 제목은 개념없는 플토들 욕하는건데 결론은 또 갑자기 프징징인데 - dc App
1분 30초만에 게임을 이기는 개씹날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