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테란이었는데
데뷔하면서 저그로 종변
오버로드 뮤탈뭉치기 없던 시절에
미네랄 클릭해서 뮤탈뭉치기 가장 잘함
박성준 vs 이병민 결승 5경기는
박성준이 스타란 게임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최고의 명경기
투돈은 단순 저글링러커 닥돌하는 게이머가 아니었음
절대괴물이었던 최연성은 다전제로 제압
같은 팀 서경종이 뮤탈뭉치기 발견하고 직후
리그에서 뮤탈뭉치기 가장 잘 써먹었던 게이머
(물론 종합적으로 보면 이제동이지만)
이윤열이 앞마당 벙커링 하니까
6저글링 + 드론 한부대 끌고 드론러쉬 간 적도 있음
저때 홍진호가 3연벙 당하던 시절인데
박성준 당시 개념 수준을 아득히 뛰어넘었음
- dc official App
난 그때 최연성을 미친사람이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최연성이랑 마지막경기에 최연성이 쫄아가지고 방어만 하다 털리는거보고 충격먹었던게 아직도 기억나네 - dc App
괴물저그 박성준 몬스터 그자체 공격력 장난아니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