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조

박상현 - 진출 

나머지는 윤수철, 조기석, 최호선인데, 

조기석 올라갈 확률이 높다.

왜냐하면

윤수철은 32강전에서 보여준게 최대일 것 같다. 

최호선도 다전제에서 1판은 이길 가능성은 있겠지만 8강 진출은 힘들어보임



b조

장윤철 - 진출

조일장 - 진출

32강전에서 임진묵이 꽤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었음. 근데 16강까지 한계

정윤종도 괜찮지만 장윤철을 넘기엔 약하고,  조일장과 좋은 승부를 하겠으나, 아쉽게 탈락



c조

김택용 - 진출

이제동 - 진출

김택용이 저그전도 잘하고 테란전도 잘해서 왠만해선 올라갈 확률이 높음

김태영은 무조건 제외했다. 이 조에서 김태영이 살아서 8강 진출할 확률은 너무 낮다.

그래서 이제동과 이영호에서 고민을 했다.

사람들은 이영호가 당연히 제일 먼저 올라가거나 최소한 올라갈거다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이영호가 32강에서 승자전에서 가장 먼저 올라갔지만,

32강에서 이영호가 보여준 경기는 뭔가 아슬아슬해보였다. 그리고 불안불안해보였다. 

반면

이제동은 뭐나 날카로움이 보여주었다. 크리티컬한 모습을 보였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동이다. 후후



d조

김지성 - 진출

이재호 - 진출

지난 시즌 4강 진출자인 황병영은 탈락할 것 같다.

지난 시즌 황병영이 보여준 좋은 모습은 상대의 허점을 날카롭게 찔러서 공격을 한 모습을 종종 보여주었다.

이것을 이번 시즌, 16강에서도 또 보여주기에는 상대가 테테전이라 쉽지가 않다.

물론 황병영이 테테전을 못한다는건 아니다. 다만 8강 진출하기에는 상대하는 선수들에 비해 개인적으론 약간의 아쉬움이 있을 것 같다

신상문도 32강전에선 나쁘지 않았다. 괜찮았다. 하지만 16강까지다. 

이재호는 꽤 탄탄해서 가능성이 높고, 김지성이 살짝 불안불안해서 사실 김지성 아니면 황병영 중에 고민을 했었다.

지금도 황병영 아니면 김지성 중에 하나인데 그냥 김지성을 선택했다.



자 , 이제 이 결과는 그대로 8강 대진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