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 빡겜하던 시절에 우승해도 테사기빨 소리 듣고 김정우한테 지고 돌아와서 테사기 참교육 소리 듣고 울던게 아직도 생생한데 지금은 내려놓고 즐겜으로 겜 해도 그시절보다 훨씬 돈 잘 벌리는데 본인 입장에선 안 할 이유가 없음 문제가 있다면 저런 짜고치는 양학 컨텐츠 빡겜하는 시절보다 더 좋다고 봐주는 시청자들 문제지
재미있으면 된거지뭐 어차피 다 시청자 니즈 따라가는거다
테란으로 저그한테 좆발려놓고 테사기 참교육 소리 들었다고 질질짜는건 진짜 레전드긴 하네
그 시절 저그들은 대가리가 존나 나쁘고게을러터져서 3햇만고집하다가 그냥 자체적으로 테란한테 유리한사이즈를 만들어줌 허구한날 3햇만처하니까 테란들이 111 선엔베5배럭 밖에안해서 그냥 지들 스스로 불리해져가면서 게임했음 존나웃기지 않냐? 111종식시킨 저그게이머가 2햇뮤만든 아마추어출신 짭제라는게 다른 프로게이머들 2햇은 올인성빌드라 한계가있다고 아무도안쓰다가 짭제가 투햇뮤 운영 정립 시키니까 너도나도 다 따라씀 아마추어가 빌드만들어서 저테전 언밸런스 종식시켰는데 전프로딱지 라는 새기들은 허구한날 테사기타령 맵타령하면서 맵징징 종족징징 스폰거부에 보이콧에 맵퍼협박까지하면서 테사기 드립쳤던게 나는너무 웃길따름이다.
스폰거부 맵퍼협박은뭐임??
근데 재밌잖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