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말한다
테란을 저그처럼 한다는건 뭐냐
유연함 을 뜻한다
Vs
' 높이' 의 테란 즉
박성균의 높이 라는건
스펙 즉 ' 설계' 로 이러이러케 ~
해서 저렇게 결국은 스펙차로 만들어서
이김
이게 프로토스식은 알것이며 ( 각종
ㅍㅈ 더블넥 부터 시작해 스크식 아비터 던
리버 캐리어던 간에)
ㅡ
아는 놈들은 알거
김택용 부터
저그의 유전자와 토스의 유전자를
동시에 지녔다 ' 가
애초에 토스의 경직성 을
스스로를 파훼 하고 또 비수류 ( 커(스게)발질
부터 꿰어 리버추 혹은 템추 3신기 완성)
로 역순으로 조진거라면
' 당시( 06마재윤 이후 토스한텐 원래지고
저그에게도 더이상 상성이아닌ㅡ 개발리던
테란의 시점) '
으로는
대충 걸치고 ㅡ배럭 팩 스포 밟아서 모든
빌드에 다 대응 가능하게 대충은 발려도
버티고 어거지로 최종테크 ( 정확히 ㅡ
마재윤이후 저그들이 그러햇듯
어거지로 레어 하이브 ㅡ디파일러
걸쳐서 결국은 ' 저그이김'
5: 5 감 저그이김
이마인드 ( 일명 지금까지도 김민철
까지도 전해지는 ' 안진마' 저그 마인드)
로 가느냐
Vs
뭘 걸침 그냥
진 쳐놓고 마치 ' 프로토스' 처럼
이ㅅㄲ 뭐함 뭐
뭐함 뭐 ㅇㅈㄹ로 단계별 밟아 서
결국은 몬쫓아오게 이것을
' 높이' 라고 표현
ㅡ
당 (2007) 테란으로써는
' 속도' 로가느냐 vs' 높이' 로 설계냐
의 상황에서
ㅡ
느거들도 알다시피
이후는
대표적인게 111 *설계고모고 배럭팩스포ㅡ
모든것에대응 모든 가능성 열고 그게
안먹힐 지라도 일단은 이거( 수비 and 설계
보다는 )
으로간것
알것이며
ㅡ 그장본인이 이영호
테란을 프로토스' 높이
가
아니라
테란을 저그처럼 ' 속도
가
장본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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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아조시 왤케 간만에 옴
ㄷㄷ
너 뭐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