겠냐
스타판 끝물에도 가장 잘한건 이영호였음
2009~2010년에 개인리그 6번 죄다 결승 올라간게 말도안되는 성적이였을 뿐이지(브루드워 역사상 유일함)
정명훈한테 개인리그 3대떡당하고 프로리그 결승에서 져서 4연패를 해도
결국 개인전 단체전 통합 누적 포인트는 항상 이영호가 1위였음
심지어 정명훈 허영무보다 이영호가 나이가 더 어림
스타판 계속했으면 허덴이 이영호 넘어섰다 정명훈이 테란 원탑 됐을거다는 근거없는 if에 불과함
오히려 if로 따지면 인방 리그로 넘어가서도 계속 대회 우승한 이영호가 변함없이 계속 지배했을거다가 훨씬 합리적이지
정명훈은 몰라도 허영무는 인방와서 홍구한테도 쳐맞다가 실력 안 올라와서 그만뒀고
그래그래 준결승 대떡
정명훈 이영호 관계는 그냥 이런거임 07년부터 12년까지 거의 6년동안 항상 이영호가 앞서가다가 마지막 스타리그때 정명훈이 드디어 한번 이겨본거
혐산당들 레퍼토리가 티빙때만 이겼다인데 팩트는 프로리그 결승때도 개팸ㅋㅋ 체인리액션 김택용 경기에 묻혀서 그렇지 나는 정명훈 에결 내보냈어도 티원 우승했다고 본다
최강자에 노미네이트 해볼만한 업적들은 있지만 수상자는 변동 없음
사실 염보성은 프로리그에서도 특급이 아니었는데 개인리그 성적이 하도 씹창이라 프로리그 이미지가 남은 거지 ㅋㅋ
프로리그가 중요성에 비해서 인상이 옅다보니 너무 저평가되긴 했어
뜬금없이 염보성 이야기가 왜 나오나 싶긴 하지만 내용 자체는 맞는말임. 오히려 프로리그에서 특급인 테란을 꼽자면 염보성이 아니라 신상문임. 얘가 정명훈보다도 프로리그 승률이 더 높음 전적도 더 많은데
@ㅇㅇ(114.205) 프로리그 중요성 따지는데 예상되는 반례 하니까 염보성 생각나고.. 그렇게 의식의 흐름대로 쓴 댓글이라 그려 ㅋㅋ
@ㅇㅇ(114.205) 상문이는 JD한테 너무 털려서 좀 안타까움 ㅋㅋ
염보성이 프로리그 활약할때가 2006년이고 택뱅리쌍 전성기는 그 후니까 안겹치지 엠히 우승하고 나서도 연봉협상 그지랄 나니까 다 꺾여서 연습안하고 기량 떨어진건데
@ㅇㅇ 그 때도 결국 개인리그 성과 못 냈잖아. 결국 드래프트 세대가 본격적으로 대두하기 전에 올드 상대로 여포짓한 게 끝임 염보성은
@MajorasMask 아름다운글 공감합니다
@ㅇㅇ 먼저 데뷔해서 올드들 꺾어누르고 마재윤처럼 우승 쌓은 애들도있는데 염보성은 그러지도 못해놓고 택뱅리쌍 전성기 타령하는건 좀 짜치는건데
@왔더뽥 염보성을 택뱅리쌍 비빈다는 말은 적지도 않았는데 왜 과대해석하는지 지금보단 더 잘했을 수도 있다 이런거지 꼭 염보성 아니어도 환경 아쉬운 게이머들 많았으니까
현역시절하고 지금하고 평가 갭 가장 큰게 정명훈임 ㅋㅋ 그 시절 스갤 스꼴들한테 정명훈이 진짜 이영호랑 맞댈 톱급이였냐고 물어보면 정신나갔냐는 소리들을듯 ㅋㅋ 그냥 송병구 콩라인 딱지떼주면서 커리어 시작한 우승셔틀 이미지였고 박카스 우승할때도 케스파 한달먹고 내려온걸로 역대급 포스없는 우승자 이미지였는데
그래도 상문재호 개인리그 성적이 썩 좋지 않아서 탑급 테란 중 한 명으로 쳐주긴 했지
그 시절 스갤 포모스에서 정명훈은 걍 최연성 마리오네트 취급이였지.. 저평가긴 했음 냉정하게 걍 지금와서봐도 이영호한텐 절대 안되지만 2위는 확실한 테란 느낌이긴함 딱 이제동하고 3김저그 차이보다는 가깝고 김택용 송병구 차이보단 멀었음
@MajorasMask 그게 결국 드래프트 말년 세대는 테란들이 좁밥이였던게 큰거임 ㅋㅋ 박지수 박성균 우승 한번하고 다 꺾이고 신상문 이재호 염보성은 개인리그 오지게 삽푸고 ㅋㅋ 사실상 테란들이 다 좁밥이였는데 정명훈만 그래도 자기밥값한 느낌
@ㅇㅇ(114.205) 솔까 택뱅은 지금에서야 비교안되는 이미지지 현역땐 라이벌 맞았음 ㅋㅋ 김택용이 데뷔 초반에 우승 몰아먹고 나중가선 개인리그 죄다 떨어질때 송병구는 꾸준히 4강 결승 올라갔어서
@ㅇㅇ JD가 아프리카에서 죽 쒀서 저?평가 좀 받기도 하지만 현역 때는 진짜 태산 같긴 했음. 테란들 좀 성과 내나 싶으면 슥슥 갈아버림 ㅋㅋ
11년까지는 못넘었는데 테란 2등 확고한 수준인거고 12년에는 정명훈이 이영호 프로리그 스타리그 둘다 개패버려서 충분히 비빌만했지 이영호는 그래서 티빙 인정 안한다고 자기 방어기제 있자나
@ㅇㅇ 객관적인 기록으로 봤을 때 정명훈은 이영호랑 비빌 급이 아닌데 스타 판 끝물에는 잠깐 이영호보다 잘 하긴 했다 딱 그 정도 ㅇㅇ
@ㅇㅇ 둘다 개팼는데도 케스파 랭킹은 단 한달빼고 다 이영호가 먹었는데? 결국 단체전 개인전 통합해서 한 해 성적을 비교하면 12년마저 이영호를 이기긴 했으나 끝까지 못 넘은거지
@ㅇㅇ(114.205) 그거는 통계의 함정임 10-11시즌 특징이 개인리그 마지막MSL 이후 대회 없어지고 진에어 스타리그 이후로 공백기 매우 길었음 케스파 랭킹 영향끼치는 1순위가 개인리그 2순위가 프로리그였는데 프로리그도 6라운드+7전제+위너스 2라운드 뻥튀기였고 11-12시즌은 전후기리그+5전제+위너스폐지+개인리그 티빙 딱하나여서 케스파랭킹 포인트 쌓는게 불가능했음
@ㅇㅇ(114.205) 이영호가 먹어둔 포인트로 1등한거지 프로리그 전적은 안나빴으니까 개인리그 환경 비슷했으면 100%따임. 애초에 테테전 개념이 정명훈이 훨씬 앞서있었음
@ㅇㅇ 리그 구조변경으로 케스파랭킹 포인트 쌓는게 불가능했다는 핑계는 스타판 말년에 개인리그 티빙말고 안 열려서 팔 수술 이후 다른 대회에서 이영호가 정명훈에게 복수할 기회자체가 없어졌다는 핑계로 받아치기가능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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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무한테 지고 정명훈한테도 지고 ㅇㅇ
시대가변하니 이영호가 이제동도 아니고 정명훈이랑도 비벼지는게 개웃기네 ㅋㅋ 이래서 남들한테 흠잡힐거없이 살아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