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활약 없이 개인리그에서 상위 라운드 몇 번 올라간 게 전부면 후루꾸 취급을 받았고(08~09 정명훈이 요 케이스 ㅇㅇ)
개인리그 커리어가 없이 프로리그 다승만 그럭저럭 낸 게 끝이면 S급 게이머한테는 상대가 안 되는 판독기 취급을 받았음. 실제로 이건 상대 전적으로도 팩트인 케이스가 많았고
단, 프로리그 성적 좋은데 개인리그 성적이 안 좋지만 한 번 방점을 찍은 김택용 같은 케이스는 그렇게 좆밥 취급을 받진 않았음. 언제든 폭발력 터트릴 역량이 있으면 개인리그 우승도 가능하겠다 이런 느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