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포스는 배그처럼 게임사에서 억지로 유지한 거고
철권도 그럭저럭 인기가 있긴 했다 정도
좆투는 억지로 전환했다가 한국에선 비인기 게임으로 끝났는데 프로리그 종목 전환 이전에는 거의 스타판 초기 수준으로 열악했음
아무리 넉넉히 쳐줘도 좆투 출시된 2010년까지, 실질적으로는 롤 한국 서버 런칭한 2012년까지 '직업 프로게이머' 하고 싶었으면 스타 외의 대안이 없었다고 보면 됨
말년에 유입 끊긴 것도 스타1 망조가 너무 가시화되니까 끊긴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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