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집에서 개 잘 하다가 kt skt 이런데 고액 연봉 받고 이적한 뒤에 못해진 케이스 너무 많다. Go에서 좀 치던 박태민도 skt가서 잠수. 투신도 고액이적하고 하도 못하니까 여기저기 팔려다니다가 두번째 우승했다. kt는 가뜩이나 홍진호 박정석 이런 1세대 게이머들 보유하느라 연봉소진, 오죽하면 레알마드리드로 불렀다. 코새끼도 skt가서 바로 잠수. 코인새끼 소년가장도 고액선배들 다 쥐어터지고 마지막에 홀로 고군분투해서 나온 말이다. 그나마 강민이 그전에 슈에에서 좀 쳤는데, 강민 맛탱이 갈 때 타이밍 좋게 코인새끼 입단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