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염보다 롱런한 상위버젼이던데


결승 못가서 그렇지 포스로 06년엔 테란 1,2황 논하던 시절도 있고 (이윤열이 우승을 해버려서 1황이긴 함)


신이염처럼 개인리그 잼병도 아닌게


4강 2번에 8강 5회나 갔고 wcg 준우승 3위 한 번씩 하고



4강 2번일 때 테란 1황에 가까운 실력이었는데



두 겜 다 3:2로 졌음 ㅋㅋㅋ


가을 오영종한테 한 번지고 마재윤 본좌시절에 3:2로 석패함




04~06년 최전성기때는 누구 만나도 다 이길 수준이었고 05년 프로리그에서 지는 거 보기 힘들었던 거로 기억함


경기 개 재미없는데 너무 안져서 싫었음 ㅋㅋ


양학충이랑은 거리가 멀고 실력은 본좌들한테 딸릴 거 없는데 걍 승부사 기질이 약한 게 개인리그 흠이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