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하템을 데리고 다니는데다가, 스톰까지 써서 전투화면 보는것 까지 더하면
할루시해서 할루시아칸 쓰고 어택땅 찍는게 이속이나 생산은 빠름
(하템 = 55, 아칸 = 84, 발업질럿 = 98)
내가 충분한 수의 병력이 있다면
하템 데리고 다니는것 보다,
더 빠른 게임전개를 할 수 있음.
1) 멀리있는 내 넥서스 깨지기전에 수비를 빨리 보내야할때
2)상대가 여러곳에 멀티를 펴놨을때
3)미네랄 축척 자원이 많거나 동시에 여러멀티에서 캐고 있는데,
게이트에서 찍어줄 (생산)시간이 부족할때 등등..
할루시 쓰는걸 평소에 연습해 뒀다면 다른 판단을 선택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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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제갈공명의 환생을 보는 듯 하다 식량운송으로 내내 애먹음 -> 미리 밥을 배불리 먹고 이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