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품질 고객만족도 1위 기업 엘지유플러스
69,000원짜리 요금제를 무려 8,290원으로 20년 가까이 내고 있습니다.
청구요금이 너무 과도하고 VIP 혜택 때문에 매달 베스킨라빈스 무료 아이스크림과 GS25 편의점 10% 할인 등으로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고통의 반대는 행복이고 행복의 반대는 고통이잖아요?
컴퓨터 인터넷도 100메가지만 대칭이고 무약정으로 월 10,670원에 이것도 20년 가까이 이렇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대체 제가 무엇을 잘못했길래 이런 과도한 통신비를 감당해야 하는 것인지,
그리고 이 69,000원짜리 요금제를 5천원 미만으로 줄이고 인터넷도 5천원 미만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알려 주세요.
너무 가혹하고 과도한 통신비로 인해 심각하게 고통 받고 있습니다.
모바일과 인터넷 요금을 합해 매월 2만원도 안 된다니 너무 잔인한 거 아닌가요?
도와주세요..
자금사정이 안좋으신가보네요 힘냅시다 다들 힘들어요